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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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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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예화


 



 




 





▶어느 부부가 예배드리고 돌아가면서 주고받은 이야기를 들어 보십시다.


아내 ; 여보! 김 집사댁 자동차가 3000cc 로 바뀐 것 보았어요?


남편 : 못 보았는데...


아내 ; 그러면 박 장로님 사모가 밍크코트 입은 것 보았어요?


남편 ; 몰랐어.


아내 ; 그러면 오늘 설교할 때 목사님 넥타이가 조금 삐뚤어 진 것 보았어요?


남편 ; 설교 듣느라고 정신없었어.


아내 ; 그러면 오늘 특별 찬양한 이 집사 입술이 너무 너무 진하게 칠하여 진 것 보았어 요?


남편 ; 그것도 못 보았는데....


아내 ; 아니, 당신은 예배 시간에 무엇을 하고 있었기에 그런 것을 하나도 못 보았어요? 예배 시간에 잠만 잤어요?


남편 ;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 나를 위하여 돌아가신 예수님 십자가가 눈을 가리워 눈물만 났지.


짤막한 부부 대화에서 무엇을 느끼셨습니까? 아내는 예배를 보았습니다. 남편은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는 보는 것입니까? 드리는 것입니까? 예배는 보는 것이 아니라 드리는 것입니다.




▶시애틀에서 세계적인 지도자 네 명이 나왔습니다. 지금 큰일을 하고 있습니다. 라이크 우드라는 주일학교 선생님이 교회에서 네 아이를 길렀는데 모두 그렇게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한 선생님의 역할이 중요한 것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네 어린이를 예수 잘 믿는 아이들로 길렀습니다. 네 명은 다 대학공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네 명에게 세상의 지식보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하나님 섬기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들은 오늘 금세기에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최고의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 중의 한 사람이 바로 빌 게이츠입니다. 이 사람은 라이크 우드라고 하는 고등학교를 나와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나서 사업을 하였습니다. 하버드에 들어갔지만 중퇴하였습니다.


지금 이분은 얼마나 재산이 많은지 오늘 인류역사에 최고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빌 게이츠 재산이 1천 억 불 그러니까 120조원입니다.


앞으로 4년만 지나가면 그의 재산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져서 전 영국국민의 재산을 다 모아야 빌게이츠 한사람의 재산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시애틀에 가면 이 빌게이츠의 집이 있습니다. 놀라운 집입니다.


두 번째는 보잉입니다. 보잉기라고 하면 비행기 이름으로 아는데 이 고등학교 출신 사람 이름입니다. 비행기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엔진이 뒤에 달린 것이 있고 하나는 날개에 엔진이 달려 있는데, 지금 세계에서 많이 쓰고 있는 보잉 747이라든지 하는 것은 다 엔진이 날개에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 주신 지혜로 보통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분야로 이런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지금 비행기 여객기로는 보잉이 거의 지배를 하고 있습니다. 시애틀에 가면 보잉회사가 있고, 한 건물에 수 만 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나는 보잉사를 가본 적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맥 콜드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핸드폰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입니다. 지금 세계 모두가 사용하는 휴대폰은 맥 콜드가 발명한 것입니다.


또 한사람은 코스트라고 하는 회사를 설립한 사람입니다. 보잉과 함께 합자회사로 세계적인 기업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예배에 성공한 사람을 하나님은 축복하여 주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고 축복하십니다.


신학자 칼 바르트는 예배의 중요성을 세 가지로 말했습니다. <예배는 가장 중요한 것이요, 가장 긴급한 것이요, 또 가장 영광스러운 일이다.>


A. W. 토저는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르셔서 먼저 예배자로 만드시고, 그 후에 일하는 자로 만드신다.>




▶인도의 성자 선다씽 이야기입니다. 선다씽이 일행 몇 명과 함께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눈 위에 쓰러져 얼어 죽어 가고 있었습니다. 혼자 넘기도 힘든 산맥이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지나가던 사람들은 모두 다 그냥 가버린 것이었습니다. 선다씽이 가보니 그 사람이 거의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선다씽은 같이 가고 있는 일행에게 교대로 업고 가자고 제안하였습니다. <같이 갑시다. 이 사람을 살리십시다. 그냥 두면 죽습니다.>


모두의 반응은 냉담하였습니다. <나도 힘든데 누구를 돌봐. 같이 가다가는 둘 다 죽는다.> 선다씽은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혼자 업었습니다. 진땀이 흘렀습니다. 언덕길을 오르다가 눈 위에 서 둘이 구르기도 하였습니다. 몸에 열이 펄펄 났습니다.


얼었던 그 사람의 몸이 녹기 시작하였습니다. 둘이는 살아서 언덕을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가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쓰러져 죽어 있었습니다. 혼자만 살려고 먼저 갔던 사람들은 다 쓰러져 죽어 있었습니다. 추워서 걷다, 걷다 쓰러져 죽은 것이었습니다.


같이 살려고 한 선다씽은 그 사람도 살리고 자기도 살았습니다. 선다씽은 그것은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 남을 살리려고 하면 나도 살고 남을 살리려고 하지 않으면 나도 죽는구나!> 생명을 구원하려고 하는 이에게는 하나님이 의의 면류관을 주십니다.






▶<비둘기에게는 3지의 예가 있고 까마귀에게는 반포의 효가 있다> 이런 중국 속담이 있습니다. 비둘기 새끼는 가지에 앉을 때에 항상 부모보다 세 가지 아래 앉는 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까마귀는 죽기까지 어미 새를 보살핀다는 말입니다.




▶이스라엘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랍비가 눈먼 어머니와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길이 울퉁불퉁하여 걷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랍비는 어머니가 발을 디딜 때마다 넘어지려고 하니까 움푹 파인 곳마다 자기 손을 넣어서 어머니가 편안하게 걷게 하였습니다. 어머니를 편안하게 하려는 효심이었습니다.




▶바다 속에 사는 문어 총각이 신부 감을 찾아 다녔습니다. 어느 날 몸이 날씬한 처녀를 만났습니다. 멸치 아가씨를 만난 것입니다. 너무나 마음에 들어 프러포즈를 하였습니다.


너무나 집요하게 청혼하니까 멸치 아가씨는 부모님에게 말씀드렸습니다. <부모님! 복스럽게 생긴 문어 총각이 나를 너무 좋아 합니다. 그래서 문어 총각 부모님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결혼을 허락하여 주십시오.>


이 말을 들은 멸치 부모는 깜짝 놀라기도 하고 펄쩍 뛰기도 하면서 벼락 치듯이 말했습니다. <우리 집안은 뼈대가 있는 가문이다. 그런 뼈대 없는 집안에 너를 시집보낼 수 없다> 얼마나 단호한지 멸치는 결혼을 포기하였습니다.


문어는 뼈대 없는 집인 것을 인정하고 열등감속에 허리가 굽은 못 난 새우 아가씨에게 프러포즈하였습니다. 강력하게 청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또 거절당하고 말았습니다.


새우 아가씨의 부모는 이런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우리 집안은 양반 가문이다. 수염을 기르고 있다. 그런데 수염도 없는 서민의 집과 혼사를 맺을 수 없다> 요즘 짝지어 결혼시키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제일 먼저 만드신 기관은 가정이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직접 중매하시고, 직접 결혼주례하시고, 손수 가정부터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정상적이어야 할 가정이 비정상화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가정보다 비정상적인 가정이 더 많아 지고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가정 세계에서 이혼율이 제일 많은 나라는 미국입니다. 그런데 미국의 이혼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결혼률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49%가 결혼하고 있고 51%가 결혼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혼하지 않고 동거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동거하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혼하는 것이 아니라 헤어지면 그뿐이기에 이혼율이 줄고 있는 것입니다.


결혼하여 살다가 이혼하는 사람보다 동거하다가 헤어지는 이가 10배가 된다는 통계입니다. 그래서 선진국에서는 <결혼반지를 빌려두는 보석상>이 성업을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혼을 작정으로 보석을 빌렸다가 이혼하면 도로 갖다 주면 되기에 구태여 결혼 예물을 사지 않고 빌린다는 것입니다.


어느 가정 학자가 우리나라를 꼬집었습니다. <좋은 집은 늘어나는데 좋은 가정은 줄어들고 있다> 요즈음 강남 아파트가 보통 6억 7억입니다. 훼밀리는 보통 10억입니다. LG 빌라 주택은 30억짜리가 수두룩하다는 것입니다. 좋은 집은 늘어나는 데 좋은 가정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좋은 친구는 의약과도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면 스트레스 지수가 내려간다고 합니다.



▶왜 광고는 여자를 유혹하는가?


광고는 항상 매력적이고, 광고는 실패를 말하지 않고, 광고에는 항상 미남미녀가 등장하고 성공한 사람들만 나옵니다. 그리고 이 물건을 사면 여러분도 이렇게 살 수 있다고 은근 슬쩍 속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텔레비전 광고는 대부분 여자들에게 타깃이 맞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창세기3:1)"


간교한 뱀은 남자인 아담에게 접근하지 않았습니다. 광고의 효과는 쉽게 그 권위를 얻어낼 수 있는 사람에게서 효과가 큽니다.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스타가 광고를 하면 그것이 자신에게 별로 필요 없는 것일지라도 그것을 사는 것은 권위를 부모나 선생님에게 두지 않고 스타에게 두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광고는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고, 그것을 가져도 괜찮다고 유혹합니다. 그 유혹에 잘 넘어가는 사람들이 바로 여자들입니다. 그래서 자동차 광고에도, 집 광고에도 여자들이 나와서 남편들을 설득하여 이 물건들을 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에 권위를 두고 남편에 우선 권위를 두는 여자들은 광고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현명한 여인이 될 것입니다.




▶배고픈 이가 있었습니다. 구걸하자니 자존심이 상하여 가짜 중이 되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구걸이 아니고 시주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가짜 중복을 입고 목탁을 두드리고 시주를 받으려고 보니 불경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외쳤습니다. "가나 다라, 가나 다라, 가나 다라"


시주하려고 쌀을 퍼 주려다 보니 엉터리기에 "주나 봐라, 주나 봐라, 주나 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가짜 중이 말하기를 "가나 봐라, 가나 봐라, 가나 봐라"하는 것입니다. 옆집 아주머니가 그런 꼴을 보고는 "잘해 봐라, 잘해 봐라, 잘해 봐라"라고 합니다.


그러다 진짜 중이 왔습니다. 목탁을 두드리며 말하기를 "왠만 하면 주지 그래, 왠만 하면 주지 그래" 라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요즘 가짜가 얼마나 많습니까? 명품도 가짜가 많습니다. 서류도 가짜가 많습니다. 돈도 가짜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진짜입니다. 그분의 말씀은 진짜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진짜입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 가는 것은 진짜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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