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06장 — 아기 예수 나셨네 피리 불고 소고치며
새찬송가 106장
아기 예수 나셨네 피리 불고 소고치며
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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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아기 예수 나셨네 피리 불고 소고치며
주를 찬양하여라 아기 예수 나셨네
예언자가 말했네 구주 예수 나신다고
세세토록 영원히 아기 예수 찬양해
2절
아기 예수 나셨네 피리 불고 소고치며
주를 찬양하여라 아기 예수 나셨네
사랑스런 예수님 완전하고 순전한 주
흠이 없고 순결한 자비로운 구세주
3절
아기 예수 나셨네 피리 불고 소고치며
주를 찬양하여라 아기 예수 나셨네
만왕의 왕 예수님 이 세상에 오시었네
아기 예수 우리 주 하늘 평화 주시네
정보
작사
미상. 작시자, 작곡자 미상인 본 찬송시는 원래 중세 카톨릭의 기도서와 찬미가에 실려 있던 것이다. 이를 미카엘 프래토리우스(1571-1621)가 편곡해 1609년에 펴낸 [시온의 노래]에 처음 실었었다. 본 찬송시는 롬 15:12의 말씀이 배경이 된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은 구약 시대부터 선포된 예언의 성취임을 밝히는 동시에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인류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었음을 고백으로 노래하고 있다. 그리스도는 인류의 해소할 길 없는 갈즈을 없애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하는 생수(生水)로 오셨다.
작곡
미상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사 11:1)라는 예언이 그리스도의 강림을 통하여 성취됨을 찬양하고 있다(1절). 예수는 흔히 '다윗의 자손'으로 묘사된다. 그런데 다윗이이새의 아들이며 또한 왕되신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그리스도는 이새의 줄기(다윗의 왕통을 상징)에서 난 싹으로 비유될 수 있다. 사실상 예수는 다윗과이새 이전에 계셨으며 그들을 존재(存在)케 했던 분이다(마 22:41,46), 2절은 이렇게육적 의미에서 성취된 예언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3절은 이사야 예언의 성취로 인한승리의 결과이다.
특기사항
예언의 성취 - 그리스도의 강림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작정과 섭리에 의해 성취되었다.마찬가지로 성도 각인(各人)의 삶도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와 경륜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