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11장 — 귀중한 보배합을 주 앞에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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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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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 본 찬송가의 작시자 및 작곡자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본 찬송시즌 마2:11의 동방박사 세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며 그들의 보배합을 예수께바치는 방면이 배경이 된 것으로 구원의 은혜를 체험한 성도들이 주님 앞에서 취해야할 신앙적 자세를 암시적을고 교훈해 주고 있다. 성육신하신 아기 예수 앞에 자신의따\모든 것을 기꺼이 바치는 동방박사들의 참된 경배 태도는 이기적이며 자기 중심적인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커다란 경종을 울려 주는 동시에 그리스도를 향한 헌신과 순종의 대열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촉진제 역할을 하고 있다.
미상
(정보 없음)
경배의 찬송이다. 1절은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드린(마 2:11) 동방 박사들의 경배를 다루고 있으며, 3절은 들에서 밤을 새며 양을 치던 목자들의 소박한 경배 모습을 그렸다. 그리스도를 경배함에 있어서는 사회적 신분이나 빈부 노소 등에 따른 순서와 차별이 있을 수 없다. 지존하신 주님 앞에서 모든인류가 죄인으로 드러날 수밖에 없듯이 2절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을 경배하도록 촉구하는 시인의 권유이다. 우리가 그분의 탄생 소식을 전해야 할 현장(現場)은 어디이며,또한 우리는 무엇으로, 어떠한 마음 자세로 경배하고 있는가?
동방 박사들의 신앙 - 동방박사(헬, '마고이')들은 메시야를 대망했을 뿐 아니라 생사를 초월하여 먼 거리를 여행해서 아기 예수를 경배하고 예물을 드렸다. 오늘날의 자기편의주의 적인 신앙과 비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