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98장 — 주 예수 해변서 떡을 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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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마가렛 제킨스 해리스(178장 참조) - 그녀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우리찬송가에는 본 찬송 이외에도 그녀의 곡이 두곡(178장, 233장) 더 수록되어 있다. 본찬송가는 구약 슥 13:1에 나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에 관한 예언적 선포가 배경이 된 것으로 이땅 위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 곧 죄와 불의, 형벌과 사망은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종국적으로 해결될수 있음을 보여 주는 동시에 성도들의 삶의 목적은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데 있음을 결론적으로 선포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 그 자체로 구원의 출발이자 마침점이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주님의 은혜를 보고 감격해 하는 찬송시. 성도들은 종종 예수를 처음 영접했을 때 느낀 신앙의 희열을 잊고 지낼 때가 있다. 그러나 성경은 '늘 깨어 있으라'고 촉구하는바(눅 21:36), 우리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1절의 '죄 씻으라'는 권면은 4절의 '용서하셨네'로 호을된다. 2절의 '비록...일찌라도...하리라'는 투의 표현은 시인의 단호한 초극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그리고 3절에서는 주님을 좇기 원하는 심령이 불길같이 타오르는 '제단'으로 형상화되었다(렘 20:9). 5절은 본 시의 주제로서 주님의 은혜를 보니 결국 주님께 영광돌릴 것 밖에 없다라고 하는 시인의 고백이다.
내 뜻대로 마옵시고 - 중생한 성도라 할지라도 여전히 죄있는 육신 가운데 거하므로언제 타락의 수렁에 빠질지 모른다. 따라서 지, 정, 의의 전 인격이 하나님 뜻에 가까와지도록 매 순간 자신을 쳐 복종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