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05장 — 주 예수 크신 사랑 늘 말해주시오
새찬송가 205장
주 예수 크신 사랑 늘 말해주시오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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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주 예수 크신 사랑 늘 말해주시오
나 항상 듣던 말씀 또 들려주시오
저 뵈지 않는 천국 주 예수 계신 곳
나 밝히 알아 듣게 또 들려주시오
후렴
나 항상 듣던 말씀 나 항상 듣던 말씀
주 예수 크신 사랑 또 들려주시오
2절
아침의 이슬 방울 쉬 사라짐 같이
내 기억 부족하여 늘 잊기 쉬우니
잘 알아듣기 쉽게 늘 말해주시오
날 구속하신 사랑 또 들려주시오
3절
주 예수 나를 위해 이 세상 오셔서
날 구속하신 은혜 말하여 주시오
나 같은 사람 위해 주 보혈 흘렸네
이 복스러운 말씀 또 들려주시오
4절
이 세상 헛된 영화 날 미혹할 때에
주 예수 크신 사랑 늘 들려 주시오
천국의 빛난 영광 내 눈에 비칠 때
주 예수 크신 사랑 또 들려주시오
정보
작사
미상.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그 누군가에 의해 작시 작곡된 이 찬송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입과 마음으로 불리워지면서 깊은 은혜를 끼쳐주고 있다. 온갖 죄악과 질병 및고통이 만연한 거친 광야같은 이 세상에서 인간이 순간적인 도피나 쾌락이 아닌 영원한 참 마음의 기쁨과 안식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있는 그대로 '예수 앞에나가는 것' 이며 또한 나아가 '그의 품에 안기는 것'이라는 본곡의 내용은 실로 하늘의 기쁨을 심령깊이 맛본 자만이 고백할 수 있는 기쁜 신앙의 환희이자 간증인 것이다.
작곡
미상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고되고 혼란스러웠던 타향살이를 끝내고 고향 산천의 품에 푸근히 안겨드는 듯한 느낌을 주는 찬송이다. 1,2,3절은 각각 중생, 성화, 영화 등 구원 성정(序程)상의 한 과정씩을 묘사하고 있다 해도 무방하다. 매절은 모두 '예수 앞에'라는 말로 시작하여 일종의 두운(頭韻)을 보여 준다. 예수와 동거함이 율법적 속박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전제적 독재자로서가 아니라 보호자요 친구로서 성도와 교제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요 15:15). 진실로 참 평안과 기쁨은 예수께만 있다(요 14:27).
특기사항
흰 옷 - '하나님의 의', '승리', '영광'을 상징하는 말인 바, 흰옷을 입는다는 것은예수의 피 공로로 거룩하게 되며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은 새 사람이 된다는 뜻이다(갈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