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2장 — 만유의 주 앞에 감사를 드리고
새찬송가 22장
만유의 주 앞에 감사를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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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만유의 주 앞에 감사를 드리고
다 경배하면서 찬송을 부르세
후렴
네 맘 열어 한 소리로 기뻐 주를 찬양하라 아멘
2절
영원한 그 나라 주 다스리시니
생명의 열쇠는 주님의 것이라
3절
죄 짐을 벗은 후 주 앞에 가리니
마음에 영원한 기쁨이 넘친다
4절
참 소망 가지고 그 날을 기리며
주 다시 오실 때 기쁘게 맞으리
정보
작사
바돌로매우스 클라쎌리우스(1667-1724) - 독일태생의 루터교 목사이며 찬송 작가. 경 건한 신앙을 소유했던 그는 34세 되던 해에 목사 안수를 받고 뒤셀도르프 지방에 정착 하여 그곳 주민들의 구령 사업에 평생을 바쳤다. 특히 그는 예배 음악에 깊은 관심을 보여 바쁜 목회 생활 가운데서도 수십 편에 달하는 주옥같은 찬송시를 썼다.
작곡
작곡자 미상인 본찬송곡은 다만 1704년 할레에서 출판한 찬송집에 실려있었다고 알려 져 있을 뿐이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만 따라 살기를 소원하는 순전한 영혼의 간구시이다. 전체적으로 미괄식 구성을 보여 주는 바, 4절에서는 보잘것없는 인생과 그 낮고 천한 인생을 위해 큰 수고와 정성을 마다 않으시는 성령의 놀라운 은총이 대조적으로 표현되었다. 3절은 성령에 사로잡힌 바된 성도의 삶이 어떠한지를 여실히 보여 준다. 다시 말해 가사 속 의 '나'에게 있어 삶은 곧 찬양이요(1절) 기도이며(3절), 찬양과 기도로서 대변된 경 건 생활 자체가 곧 전체 삶을 지탱케 하는 강력한 동인(動因)이 되고 있는 것이다(2 절).
특기사항
성령과 찬양 - 성령은 분명 삼위일체 하나님 중 제3위의 하나님 자체이시다. 동시에 성령은 그의 사역상 찬양의 직접적 대상이기도 하실뿐만 아니라, 날마다 찬양의 감동 과 능력을 제공해 주시는 분이시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