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31장 —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꿇고서)
새찬송가 231장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꿇고서)
성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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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꿇고서)
주의 몸인 이 떡을 뗍시다(뗍시다)
후렴
우리 주 앞에서 무릎을 꿇 때에
자비를 베푸소서(베푸소서)
2절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꿇고서)
주의 피인 이 잔을 듭시다(듭시다)
3절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꿇고서)
우리 하나님 찬양드리세
정보
작사
화니 제인 크로스비(1820-1915) - 뉴욕 푸트남군 사우스이스트 출생. 미국 역사상 최다 최고의 여류 복음 성가 작시자. 생후 6개월만에 눈의 질병으로 인해 소경이 됨. 뉴욕 맹인학교 수료 후 그곳 교사로 본사함. 1858년 역시 맹인 음악가이자 교사인 알렉산더 밴 알스타인씨와 결혼함. 그녀의 주요 작시 주제는 주님의 재림과 천국에의 소망이었는데 이것은 95년 동안을 소경으로 살아온 한 맹인 신자의 소망 때문이었으리라!
작곡
죤 R. 스웨니(1837-1899) - 음악 교수겸 교회 지휘자.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온통 환희로 가득 찬 찬송이다. 그런데 이 환희는 태평스러운 몽상 가운데서 얻어진것이 아니라 힘들고 쓰라린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일을 행한 결과 얻어진 것이다(1절:'모든 역사', 4절:'세상 고행'). 그러기에 이 기쁨은 더욱 소중하고 감격적일 수밖에없으며, 따라서 더욱 주를 뵙고 싶은 것이다(3절). 2절의 '구름타고'는 동화에나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다. 믿는 자는 이보다 더 놀라운 초자연적 이적을 목도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요 1:50; 행 1:11). 4절에서는 천국에서의 삶을 여러 비유적 표현들을 통해 나타내었다.
특기사항
완전한 동거 - 이땅에서의 성도와 주님과의 연합은 불완전한 것이다(고전 13:12). 그러나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대하게 된다. 곧 우리의 전 실존이주님과 완전히 연합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