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34장 — 구주 예수 그리스도 다시 세상 오실 때
불러오는 중...
가사
정보
M.B. 윌리엄즈 - 19세기 말 미국의 복음 전도자. 이 찬송은 부흥사인 윌리엄즈 목사가동역자인 틸만 목사와 함께 부흥 전도 집회를 다니던 중 어느 집회에서 함께 성경에관한 찬송을 고르다가 적당한 찬송을 찾지 못하자 틸만 목사의 제의로 윌리엄즈 목사가 작시한 것이다. 그때 윌리엄즈 목사는 자신의 신앙적 유산이 어머님께로부터 물려받은 것임을 때닫고 어머님의 신앙 교육에 대한 지난날을 회고하면서 감회 중 작시하였다.
찰스 데이비스 틸만(1861-1943) - 알리바마 주 출생. 젊은 시절 복음성가 가수로 활약하다 후에 부흥 목사가 됨.
(정보 없음)
이 세상에 어머니의 무릎만큼 안락한 자리가 또 있을까. 시인은 바로 그 어머니의 무릎 위에서 들었던 성경 말씀을 선명한 기억으로 떠올리고 있다(1,3,4절). 다윗의 파란만장한 생애와 엘리야의 권능(2절) 그리고 예수의 십자가 사건(3절) 등에 관한 어머니의 이야기는 어떤 동화책보다 감명깊고 흥미진진한 것으로 어린 심령을 사로잡았음에분명하다. 유아들에게는 비판의 능력이 거의 없는 반면 수용력이 매우 강하다. 따라서이 시기에 형성된 기억과 인상은 전 생애에 걸쳐 강력한 영향력으로 작용하기 마련이다. 이런 점에서 성경적 유야 교육의 중요성은 계속 강조되어야 한다.
성경 - 단지 윤리나 역사가 기록된 것이 아니다. 삶과 죽음, 복과 저수, 천국과 지옥을 가르치는 신적 계시의 결정체인 것이다. 고로 성경은 인류의 운명과 전 삶의 문제를 결정하는 최고의 규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