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63장 — 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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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다니엘 마취(1816-1909) - 미국 메사츄세츠 밀베리(Milbury) 출생. 밀베리 아카데미,예일 대학 신학부를 졸업한 후 회중교회 목사가 되어 고텍티컷, 뉴욕, 펜실베니아 등지에서 목회 활동을 함. 목회 사역 중 그는 선교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종종설교 주제로 채택하곤 했는데 이 찬송도 마취 목사가 기독교 협의회의 설교자로 초청받았을 때 선교에 관해 설교한 후 부를 적당한 찬송을 고르다가 자신이 직접 작시한것이다.
P.P. 반 아스데일(?) - 미상. 처음 메인이 편곡한 곡으로 불리워졌으나 후에 반 아스데일의 곡으로 불리워졌다.
(정보 없음)
갖가지 핑계로 복음 증거라고 하는 성도의 기본적 본분을 망각하고 살아가는 수많은성도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찬송이다. 1절 첫째 단락과 3절 세째 단락은 서로 호응 관계를 이루어 '누가 오늘 일할까'하고 추수할 일꾼을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에 대해 '나를 보내소서'로 응답하고 있다.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라는 직분은 이 세상의 어떤 영예와도 비교할 수 없는 고귀한 특권이므로 환경과 조건에 좌우되지 않고 늘 기쁨으로이 직분을 감당함이 지당하다. 2,3절은 천국 일꾼의 자세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바,성도의 발걸음이 머무는 모든 곳에서 작은 일에도 충성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종(從)의 도(道) - 예속된 신분으로서의 종이 아닌 보장된 신분으로서의 종이된 우리.주 안에서 참자유를 누리며 그의 종이기를 원하는 우리. 우리앞에 놓여진 거부할 수없는 명령, 그것은 '가서 제자 삼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