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79장 —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가 비오니
새찬송가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가 비오니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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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가 비오니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후렴
주여 주여 내가 비오니
죄인 오라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아멘
2절
자비하신 보좌 앞에 꿇어 엎드려
자복하고 회개하니 믿음 주소서
3절
주의 공로 의지하여 주께가오니
상한 맘을 고치시고 구원하소서
4절
만복 근원 우리 주여 위로하소서
우리 주와 같으신 이 어디있을까
정보
작사
챨스 허버트 리챠드(1839-1925) - 미국 뉴햄프셔 출생. 회중교회 목사겸 미국의 저명한 성가 연구가. 찬송시 작가. 주요 저서로는 [찬양곡집](1880), [크리스챤 생활곡집](1912) 등이 있다. 이 찬송시는 우주적이고 인류애적인 사랑과 연합을 호소하고 있는데 이는 십자가의 화목 정신에 근거한 연합이다.
작곡
고트프리트 빌헬름 핑크(1783-1846) - 독일 투링기아 출생. 라이프찌히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 목사가 됨.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성가집, 코랄집 등 많은 작품을 낸 교회음악인.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하나님이 보여 주신 사랑(1절)과 은혜(2,3절)로서 모든 사람들이 형제, 자매가 되었다는 사실을 찬양한 시, 죄악으로 서로 나뉘어 언어와 풍습, 생활습관, 나아가서 생각까지도 다른 사람들을 하나(한 몸)가 되게 하여 서로 형제, 자매로서 교제를 유지하개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결과이다. 하나님께서 새상의 온 백성들을 사랑하시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생명을 얻고, 한 몸이 되어 모든 믿는 사람들로 하여금형제, 자매가 되게 하셨던 것이다.
특기사항
사해 동포 - 성도는 '믿음'의 범주안에 이미 형제된 자이다. 따라서 그에게는 배타적애국심이나 민족주의가 없다. '믿음'은 인종, 혈연, 국가를 초월하여 성도를 연합하는최상의 유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