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81장 — 요나처럼 순종않고 곁길 갔던 나의 모습
새찬송가 281장
요나처럼 순종않고 곁길 갔던 나의 모습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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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요나처럼 순종않고 곁길 갔던 나의 모습
야곱처럼 간사하여 주님 말씀 배반해도
우리 주님 사랑으로 오래도록 참으시고
주님 예수 십자가로 죄인 구원 하시었네
2절
삼손처럼 실패하고 눈물로써 보낸 세월
주님 제자 시몬처럼 우리 주를 배반해도
주님 예수 사랑으로 따스하게 품으시고
주님 예수 은총으로 못난 것을 부르셨네
3절
바울처럼 주님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서
거저 주신 은총으로 죽음에서 살았으니
남은 생애 주의 영광 말씀으로 승리하여
성령님의 인도따라 온몸으로 섬기리라 아멘
정보
작사
이 곡은 유월절 어린양 되신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 및 사랑의 희생을 노래한 곡으로작시자 및 작곡자 미상곡이다.
작곡
미상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1-4절까지는 십자가의 수난을 노래하고 있는 바. '이'(그리스도의 죽음)를 다양한 시어(詩語)들로 상징화시키고 있다. 특히 4절의 '지금 나에게'라는 말은 십자가 사건이과거의 객관적 사실일 뿐만 아니라 지금도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 생생히 살아 역사한다는, 말하자면 십자가 사건의 영속성과 현재성을 극명(克明)하게 보여준다. 5,6절은재림에의 소망과 복음 선포의 결단을 묘사하여 진취적 신앙 자세를 토로한다.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