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2장 — 만유의 주재 존귀하신 예수 사람이 되신 하나님
새찬송가 32장
만유의 주재 존귀하신 예수 사람이 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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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만유의 주재 존귀하신 예수 사람이 되신 하나님
나 사모하여 영원히 섬길 내 영광 되신 주로다
2절
화려한 동산 무성한 저 수목 다 아름답고 묘하나
순전한 예수 더 아름다워 봄 같은 기쁨 주시네
3절
광명한 해와 명랑한 저 달빛 수 많은 별들 빛나나
주 예수 빛은 더 찬란하여 참 비교 할 수 없도다 아멘
정보
작사
줄리아 버클리 캐디(1882-1963) - 미국의 여류 찬송작가.
작곡
17세기에 유행했던 네델란드의 민요곡을 에드워드 크렘저가 편곡한 것이다. 크렘저(1838-1914)는 오스트리아 출생의 작곡가로서 많은 성악곡, 기악곡, 오페레타를 지었다. 이 찬송곡 KLEMSER는 발굴 편곡된 이후에 널리 애창되어 오다가, 이 훌륭한 곡에가사를 붙여 찬송곡으로 만들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 캐디가 시 26:12를 배경으로 하여'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라는 시를 지어 이 곡의 가사로 사용한 것이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찬양 대상의 품성을 드러냄으로써 결국 그 대상을 찬양하는 찬송으로, 결구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한다는 반복 문구로 귀결된다. 여기서 하나님의 이름이란, 단순히이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격, 성품, 사역을 총체적으로 의미한다. 그래서 성호를 찬양한다 함은 하나님 앞에서 그분의 인격과 하신 일들의 은혜로움과 공의로움, 지혜로움을 기리고 감사한다는 것이다. 1절은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찬양이며, 2,3절은 피조된 만물을 유지, 보존하시는 대주재시며 구속주이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특기사항
피조자의 찬양 - 존재의 근원을 모르는 인간은 자신이 생의 입안자요 최종 결정권자일수밖에 없다. 그러나 신적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고결한 존재라는 본원적 자기 인식이있는 자는 존귀와 찬양을 주께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