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21장 — 날 대속하신 예수께 내 생명 모두 드리니
새찬송가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내 생명 모두 드리니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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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날 대속하신 예수께 내 생명 모두 드리니
늘 진실하게 하소서 내 구주 예수여
후렴
나 구주 위해 살리라 내 기쁨 한량 없으리
내 갈길 인도 하소서 내 구주 예수여 아멘
2절
날 구원하신 예수를 일 평생 의지하오니
날 영접하여 주소서 내 구주 예수여
3절
주 십자가에 달리사 날 자유하게 했으니
내 몸과 맘을 주 위해 다 쓰게 하소서
정보
작사
화니 제인 크로스비(1820-1915) - 미국 뉴욕주 태생의 저명한 여류 맹인 찬송 작가.이 찬송시는 1850년경 뉴욕에 콜레라 전염병이 발생하여 많은 사람들이 죽어갈 때 이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간호원으로 특별히 자원한 크로스비 여사가 한 부흥 집회에 참여하여 큰 은혜를 받고 하나님께 자신의 생애를 온전히 헌신하기로 다짐하면서 지은노래 . 그녀는 죄짐에 눌린 자들을 위로의 주이신 그리스도께로 초청하고 있다.
작곡
조지 콜즈 스테빈스(1846-1945) - 미국 태생의 저명한 음악 전도자이며 찬송 작가.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본 찬송은 1-4절의 첫 소절에 나타나는 삼중(三重) 반복구와 후렴부의 반복구에 의해그 주제가 강렬하게 음지 쪽으로 자라가는 음지 식물처럼, 빛으로 오신 주님을 거역하고 어둠 속에서 생활하는 우리들의 패역한 모습을 보여주는 듯하다. 2절은 가중되는삶의 질고에 지쳐있는 자에게 주는 주님의 평안을 3절은 죄인은 향한 주님의 애끓는기다림을 노래하고 있다. 4절은 독자들로 하여금 예수님께로 돌아오도록 적극적으로권유하고 있다.
특기사항
죄의 짐 - 인류는 원조와 자범죄라고 하는 거대한 죄의 짐을 지고서 압살의 위기에 시달리고 있다.하지만 주님은 모든 성도의 죄를 단번에 도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