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63장 —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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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엘리샤 알브라이트 호프만(1839-1929)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 복음 교회 목사. 그는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아버지의 뒤를 이어 목사 안수를 받고 많은 해를 복음교회 목사로 시무하였다. 그는 특별히 가난한 자들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어만년에는 빈민 지역에 들어가 그들의 복지와 개심을 위해 헌신했을 뿐만 아니라 바쁜생활 가운데서도 찬송가 작시, 작곡을 쉬지않아 수많은 찬송가를 유산으로 남겼다. 본찬송시는 마 11:28이 배경이 된 것으로 성도들이 진실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할 때,예수는 참된 안식과 쉼을 주시는 분임을 담담한 어조로 노래하고 있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인간은 누구나를 막론하고 경중(輕重)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자신의 짐'을 지고 인생여정을 지난다. 어떤 이는 그 짐에 억눌려 좌절과 실의의 삶을 살기도 하며 심지어 어떤 이는 자포자기의 삶을 살다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한다. 그렇다면 그 짐은 무엇인가? 그것은 고독과 근심(1절), 그리고 괴롬(2절)일 수도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것은 '죄의 짐'이라고(4절)할 수 있다. 이 짐은 결코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는 가볍게하거나 벗길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을 홀로 질 때 우리는 지치고 쓰러져 압살당할 수밖에 없다. '죄짐을 대신 져 주시는 주'(마 27:46)여(3절), 찬양을 받으소서!
시험 -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인생을 타락으로 유혹(temptation)하는 사단의 시험이요(창 3:1-6) 또 하나는 성도의 신앙을 테스트(test)하시는 하나님의 시험이다(욥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