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67장 —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
새찬송가 367장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
그리스도인의 삶
0:00
0:00
불러오는 중...
가사
1절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
슬픔 가득차고 질병있을 때
후렴
주여 주여 주여 참는 맘을
주여 주여 주영 참는 맘을
2절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
유혹 다가오고 괴롬있을 때
3절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
고통당할 때에 위로 하소서
4절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
정죄당할 때에 보호하소서
5절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
짐이 무거워서 눌려있을 때
6절
인내하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
암흑속의 사람 용서 하도록
정보
작사
헨리 프란시스 라이트(1793-1847) - 스코틀렌드 태생의 영국 국교회 목사. 어려서 고아가 된 그는 병약한 육신등으로 인한 온갖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대학을 졸업한 후목사가 되어 복음 전파 사역에 헌신하였다. 그는 병약한 몸이었음에도 불구가고 여러편의 찬송시를 남겼는데 이 찬송시들은 모두 신앙 성숙을 위한 고심의 흔적을 담고 있어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준다.
작곡
허버트 플레트 메인(1839-1925) - 미국의 출판인. 본곡은 원래 모짜르트의 작품을 그가 편곡하여 사용한 것이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라는 베드로의 고백을 연상시키는 이 시는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주를 따라야 하는 제자됨의 의무(1,2절)와 그것이 가져다 주는 희열(3절)을 노래하고 있다. 실제 우리들은 주를 따른다고 공언하면서도 때로 세상의 부귀영화를 주님보다 더 귀중한 보배로 삼기도 하며 주의 당하신 곤욕을 회피하기도 한다. 이같은 우리에게 본 찬송은 오직 예수님으로만 참 보배 삼으며주의 당하신 수치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삶을 살도록 촉구한다.
특기사항
자기 십자가 - 예수의 참된 제자인지의 여부는 자기몫의 헌신과 희생을 감당해내느냐않느냐에 달려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도 쉽게 신앙 생활을 하려고 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