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04장 — 바다에 놀이 일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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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프레드릭 레만 - 출생과 사망 연대는 자세히 알 길이 없다. 목사. 그는 시재를 지니고있었을 뿐만 아니라 음악에 대한 열정도 대단해서, 그가 설교 중간에 부르는 찬송이설교 못지 않은 은혜를 끼치기도 하였다. 이 찬송은 가난한 시골에서 이름없이 주를섬긴 한 목회자의 아름다운 신앙을 간증해 주는 동시에 오늘날도 그리스도의 구속의은혜를 체험한 모든 성도들의 공통된 신앙 고백으로 널리 애송되고 있다. 알다시피 찬송가에는 고도의 음악적 기교보다 오히려 진솔한 감동과 고백이 중요한 바 현대 한국성도들도 찬송 창작을 시도하는 것이 큰 은혜가 될 것이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하나님은 사랑 그 자체이시다(요일 4:7). 그런데 그같은 사랑을 가장 사실적이고, 극적으로 드러낸 것은 바로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심과(1절), 죄인들의 사유하심(2절)이다. 이 사랑은 인간의 언어와 사상, 나아가 자연사물을 뛰어넘는 실로 '규정할수 없는'것이다(3절). 이 초월적 사랑에 감읍(感泣)하여 작시자는 통상적으로 '가장높은 것'과 '가장 넓은 것'을 묘사하는 '하늘'과 '바다'란 용어를 인용한다. 그러나그것조차도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기엔 역부족이다. 따라서 저자는 인간의 제한된 이성은 그 사랑을 계측하지 못하여 단지 찬양할 뿐이라고 결론적으로 고백한다.
영원한 찬양 - 표현못해 안타까운 그 깊은 감동, 위대함에 엄숙해지는 놀라우신 계획,측량 못할 항구 여일(恒久如一)한 간섭하심, 그 사랑입은 성도의 드릴 말씀은 '할렐루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