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18장 —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도우시는 사랑의 주
새찬송가 418장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도우시는 사랑의 주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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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도우시는 사랑의 주
기쁠 때에 찬양하고 슬플 때 기도합니다
후렴
사랑의 우리 주여 위로 하소서
임마누엘 주여 새 힘 주소서
2절
병들 때나 괴로울 때 도우시는 위로의 주
믿음으로 간구하니 연약함 고쳐주소서
3절
바쁠 때나 고달플 때 도우시는 능력의 주
힘이 없고 지칠 때에 내 손을 잡아 주소서
정보
작사
오스카 클루트(1837-1901) - 미국의 뉴욕주 출신의 대학 교수이자 목사. 그는 미시간대학을 졸업한 후 몇년을 수학교사로 일하다 바[드빌 신학교를 졸업하고 20년간을 유니태리안 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평쳤다. 복음에 대한 클루트 목사의 실천적 삶은 그의찬송가와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여기서 그는 성도들이 예수의 참사랑을 깨닫게 될 때에만 모든 구속으로부터 자유케됨을 노래하고 있다.
작곡
로버트 잭슨(1842-1914) - 영국 랭카셔 태생. 왕실음악원 출신으로 성 베드로교회에서올갠니스트 겸 지휘자로 봉사하였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본 찬송은 전반적으로 간절한 희구의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그래서 시어도 '주시사'(1절), '비추사'(2절), '채우사'(4절), '하소서' 등의 간구어(懇求語)가 주로 사용되었다. 그런데 3절은 전체 시귀(詩句)와 다소 이질적인 느낌을 준다. 왜냐하면 3절은풍파와 어둠을 일소하는 하느님의 사랑을 단지 평서문으로 서술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내용은 본 찬송 전체의 주제와 일맥 상통하므로 하등 어색하지 않다. 특히 '충만케', '뜨겁게'라는 말 속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인격적이고 열정적으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작시자의 의도가 강렬한 어조로 표출되어 있다.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