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97장 — 주 예수 넓은 사랑 그 크신 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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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제시 브라운 파운즈(1861-1921) - 미국 오하이오주 태생의 여류 찬송작가이며 편집인,문학에 특별한 재능이 있던 그녀는 어려서부터 여러 신문에 글을 발표하여 필명을 떨쳤으며 J.파운즈 목사와 결혼, 수백편의 찬송시와 수십편의 노래그 대본, 여러 권의저서를 남겼다. 우리 찬송가에는 그녀의 작품이 2곡 실려 있다.
다니엘 브링크 타우너(1850-1919)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의 교회 음악가. 무디 성경학교 음악교수로 있으면서 2000여편에 이르는 찬송가를 작곡했다. 이 찬송가는 그가먼저 곡을 쓴 후 파운즈 여사에게 가사를 부탁해서 만든 노래이다.
(정보 없음)
본 시의 주개념(主槪念)은 '예수 함께'이다. 우리 성도들은 때로 닥쳐오는 곤경과 환난 앞에서 좌절에 빠지기 쉽다. 하지만 주께서 성도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찰하고 계시며 주의 뜻이 아니면 참새 한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호가신하는 자는 언제어느때에라도 담대해질 수 있다(1,2절). 본 시에서는 이러한 담대함의 근거로서 이 세상 뿐만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도 '함께 하시리라'(임마누엘)는 약속의 말씀을 제시하고 있다(3절). 주님은 육신으로 '우리와 함께'하셨을 뿐만 아니라 승천하기 직전에 항상 우리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거듭 밝히셨다(마 28:20; 요 14:16).
신자의 부활관 - 그리스도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음은 신자의 부활의 더없는 근거가된다. 그리고 부활체는 영광(doxa)의 영적 육체(헬, '소마 프뉴마티콘')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