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514장 — 먼 동튼다 일어나라 복음 전하자
불러오는 중...
가사
정보
프란시스 리들리 하버갈(1836-1879) - 영국 애스틀리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 윌리암 헨리 하버갈 목사의 막내 딸로 태어난 그녀는 3살 때 글을 읽었고 7세 때부터 시를 쓰 기 시작했으나, 병약한 몸으로 인해서 국민학교 교육밖에 받지 못하였다. 그러나 어학 에 특출한 재능이 있어 6,7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었다. 14세가 되면서 그 녀는 그리스도를 위해 온전히 헌신하기로 결심하고 찬송가 작시 작곡에 힘써 43년의 짧은 생애동안 많은 작품을 남겼다.
존 고스(1800-1880) - 영국 페어햄 태생의 음악가로 영국 왕실 교회 음악을 인도하였 다.
(정보 없음)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나를 따르라'(요 12:26)는 주님의 준열한 명령에 순종하려는 시인의 단호한 결의가 돋보이는 찬송이다. 1절에서는 연속적으로 등장하는 일련의 질 의(質疑)들을 통해 능동적, 자발적 답변을 자연스럽게 도출해 내고 있으며, 1-3절의 반복되는 결구는 주를 따르는 삶의 원동력이 오직 '주의 은허'에만 있음을 강조한다. '나늘 따르라'는 명령은 곧 희생과 죽음마저 감수하라는 명령이기도 하지만 이는 또한 그 고난에 대한 승리를 암시하는 표현이기도 하다(3절). 왜냐하면 성도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미 승리가 확보된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명자의 생활 원리 -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자는 먼저 1)소명받은 사실을 감사(골 3:15)하고 2)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며(갈 5:13), 3)순종과 거룩한 생활로 일관해야 한다(벧전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