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532장 — 주께로 한걸음씩 왜 가지 않느냐
새찬송가 532장
주께로 한걸음씩 왜 가지 않느냐
전도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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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주께로 한걸음씩 왜 가지 않느냐
내 죄를 자복하고 그 앞에 나가라
후렴
한걸음씩 한걸음씩 주께 나오라
주님께 아뢰이면 너 복을 받으리라
값 없이 주는 은혜 너 거절말아라
2절
주께로 한걸음씩 너 빨리 나가라
주께서 너를 맞아 네 죄를 사하리
3절
주께로 한걸음씩 주 은혜 받으라
기회를 잃지 말고 네 마음 정하라
4절
주께로 한걸음씩 곧 와서 아뢰라
기쁘게 너의 몸을 주앞에 드리라
정보
작사
매리 A. 키더(1820-1905) - 미국 메사츄세츠주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 그녀는 경건한신앙의 침례교도로 교회일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였으며 전생애 기간중 1000여편의 찬송시를 작시하여 교회 음악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본 찬송시는 천국에서의 영광을 간절히 사모하는 작시자의 마음이 알알이 배어 있는 노래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기록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성도들에게 신앙적 도전을 제기하고 있다.
작곡
프랑크 마리온 데이비스(1839-1896) - 미국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 작가. 그는 많은 찬송가를 작시, 작곡했는데 우리 찬송가에는 2곡이 수록되어 있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과열경쟁에 시달리는 나머지 눈코뜰새 없이 번자한 일상에 얽매이기 쉽상인 오늘날 성도들이 고즈너기 음미해 보아야 할 찬송이다. 시인은 세상의 모든 것을 '구름'에 비유하고 있다(1절). 그럴듯한 모양하나 갖추지 못하고 생겨났다가는 이내 자취도 없이 사라지는 구름과 같은 세상, 그 속에서의 부귀 영화란 허탄하기 이를 데 없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와 대조적으로 시인은 천국에 대한 소망으 가삶은 참된 행복(3절)이라고 노래하고 있다. 특히 '내 작은 이름'이란 표현은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에 대한겸비의 뜻을 담고 있다(1,2절).
특기사항
어린양의 생명책 - 예수의 재림으로 이루어질 최후 심판때 구원받을 성도들의 이름이기록되어 있는 책. 이 책에 그 명단이 적혀있는 자들은 영생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