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55장 — 주 이름으로 모였던 우리가 지금 헤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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챨스 웨슬레(1707-1788) - 영국의 목사.찬송가 작가. 웨스트민트터, 옥스포드 대학 등에서 수학한 후 목사가 되었다. 그는 찬송시의 작시에 몰두하여 6500여편 이상의 찬송시를 남기기도 했다. 밝고 명랑한 웨슬레의 영감어린 찬송은 당시 부패했던 영국 사회와 교회에 경종을 울려 주었으며 낙심했던 성도들에게 하늘의 소망과 위로를 체험케하였다.
존 준델(1815-1882) - 독일의 교회 음악가. 그는 당대 제일의 오르간 연주자로 명성을떨쳤다. 또한 그는 취주악대의 지휘자로서, 개인 교수로서도 활동하였다. 그는 브룩쿨린에서 오르간주자로 봉사했다.
(정보 없음)
인생에 있어 사랑은 물이나 공기와 마찬가지로 생의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하지만오늘날 우리는 인간 상호간의 뿌리 깊은 불신으로 말미암아 반목과 질시로 물고 뜯는사례를 처처에서 목도한다. 본 찬송시에서 시인은 붕괴된 사랑의 터를 새로이 다듬고상실된 인간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한 근원적 처방으로서 하나님의 깊고 넓으신 사랑을희구하고 있다. 1,2절에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두려워서 떠는 자', '걱정 근심'과 '평안'이 각각 대조를 이룬다. 3,4절에서 시인은 하나님과 항상 동거하며 영원토록 찬송과 경배의 삶을 살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성공적인 삶의 비결 - 삶의 모든 시련과 환란, 더 나아가 사단의 궤계를 정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향유하는 비책은 그리스도와 '함께'(눅 9:18), '안에'(롬 16:12) 그리고그리스도를 '통하여'(롬 5:6) 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