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64장 —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불러오는 중...
가사
정보
조지 가스코인(1525-1577) - 하나님께 드리는 아침 기도인 시편 5편을 영송(詠誦)으로의역하여 만들었다. 그 외에 이 작시자에 대해 알려진 바는 거의 없다. 본시는, 어떤측면에서 인간들에게 필연적인 '어둠' 가운데서도 하늘의 '복된 집'을 바라보는 시인의 견고한 신앙을 잘 드러내 주고 있다.
프란츠 조셉 하이든(1732-1809).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그는 매우 경건한 사람으로서작품끝엔 꼭 '오직 주께 영광을'이라는 기록을 남겼다고 한다. 가장 유명한 합창곡으로는 '천지 창조'가 있고, 백여편의 심포니, 이십여편의 오페라 등 많은 실내 음악곡이 있다.
(정보 없음)
건강한 수면을 통해 지난 날의 노동의 고역, 인간 관계에서 오는 불협 화음, 내면적갈등,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내고, 오늘 하루를 활기차고 보람있게 시작하게 되는 기쁨을 노래한 찬송이다(1,2절). 그런데 시 3:5는 우리가 평안히 자고 맑은 정신으로 깨어날 수 있는 것은 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어 주셨기 때문이라고 말씀한다. 그러나이 찬송은 여기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수고한 후에 맞는 평안한 잠을 현세상에서 나그네의 곤한 삶을 살다가 영원한 저 천상의 세계로 가는 것을 암시함으로써, 성도들에게 참다운 인식의 삶이 무엇인가를 깨우쳐 준다(3절).
하늘나라 아침 - 성경은 인생을 풀, 안개, 나그네, 행인 으로 묘사하여 그 존재의 유한성을 명시한다.허나 그와 함께 영원에 잇대어 사는 성도에게는 이생의 마감과 동시에 주어질 천국에서의 아침이 약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