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3장 — 영원한 하늘나라 보좌 위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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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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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밴 다이크(1852-1933) - 미국의 목사. 교수, 시인, 당대의 뛰어난 설교자이기도했던 그는 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키 위해 이 시를 지었다.
베에토벤(1770-1827) - 독일의 작곡가. 이 곡은 베에토벤의 교향곡 '환희의 찬송'에나오는 테마이다. 54세의 노작곡가 베에토벤은 이 곡의 초연시 직접 지휘했다. 연주를마쳤을 때 관중들은 모두 일어나 열렬히 환호했다. 그러나 베에토벤은 그 환호성을 들을 수가 없었다. 그는 46세에 때 청력을 상실하고 엄청난 운명과 싸워야 했으면서도그의 마음 속에서는 주님을 향한 환희가 솟구쳐 불후의 명작을 탄생시켰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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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 : 하나님의 구속을 노래한다. 하나님의 구속은 전우주적이며 그 중심은 인간이다.인간은 창조사역에서와 마찬가지로 구속 사역에 있어서도 중심적 존재이다. 2절 : 찬양의 우주적 수케일이 묘사되어 있다. 만물들은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을 나타내는 편린(片鱗)들이다. 따라서 만물들을 향해 찬양하라고 초대하는 것은 단순한 의인법적 표현을 넘어서 성경적 깊이를 지닌 말이 된다. 3절 :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으로얻어진 '화해'를 노래한다. 사람들은 이 대속의 공표를 힘입을 때, '형제 자매'가 될수 있다. 4절 : 현재의 전투적 삶과 미래의 승리에 관한 찬송이다.
기쁨과 경배 - 성경은 궁극적으로 인간이 죄인인 것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이구원 받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따라서 기쁨은 그리스도인의 자연적 현상인 동시에 논리적 의무이기도 하다(행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