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2장 — 다 함께 주를 경배 하세 주 같은 이가 어디 있을까
새찬송가 12장
다 함께 주를 경배 하세 주 같은 이가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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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다 함께 주를 경배 하세 주 같은 이가 어디 있을까
주 앞에 찬양을 드리니 주 성령이여 나를 도우사
주 기뻐 하실 노래 불러서 그 이름 찬양하게 하소서
2절
내 주여 나를 인도 하사 아버지 품에 살게 하시고
주 성령 내 행실 살피사 내 맘과 뜻을 주관하시고
주 성령 내 맘 열어 주시사 참 평화 간직하게 하소서
3절
주 성령 나를 감화 하사 새 노래 나의 맘에 솟으니
참 되고 간절한 기도로 다 주 께 영광 돌려 보내고
주 성령 내 맘열어 주시사 내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4절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날 위해 친히 간구 하시는
주 성령 날 항상 돕나니 이 천한 몸은 주의 것이며
주님의 기업 이을 자임을 나 밝히 알게 하여 주소서 아멘
정보
작사
토마스 켈리(1769-1855) - 아일랜드의 목사. 아버지를 좇아 트리니티 대학에서 법학을공부했으나 1792년 깊은 영적 체험을 한 후 목사가 되었다. 본 찬송은 주님의 권능과메시야로서의 영광을 예언한 시편 8편의 말씀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것이다.
작곡
조지 콜즈 스테빈스(1846-1945) - 미국의 작곡가. 그는 버팔로, 뉴욕에서 공부하고,시카고 등지에서 교회 음악 지휘자로 일했으며 특히 무디와 함께 전도활동을 하며 찬송을 인도했다. 그는 켈리의 시를 보고 감동에 사로잡혀 이 곡을 짖게 되었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우리의 찬양을 받으실 대상인 예수 그리스도를 단지 '영광 가운데 들어가 계신 분'이아니라 '고난 받으시며, 그 고난에서 높임을 받으신 분'으로 보고 있다. 1절 상반절과3절 상반절은 고난받는 메시야의 모습을 묘사하였고, 1절 하반절과 3절 하반절 그리고2,4절에서는 어둠과 사망의 권세를 깨치시고 영광의 보화에 않으신 장관을 그리고, 후렴구에 와서는 승리의 대향연의 환희가 마침내 절정에 이르게 된다. 환난과 심험을 극복한 모든 성도 또한 이 감격에 동참케 될 것이다.
특기사항
고난과 승리 - 고난과 승리는 서로 모순되는 말이지만 예수는 자신의 고난을 당하신것이 아니라 우리의 고난을 대신 당하시고 최후 승리하셨다. 이점에서 예수 안에서 고난과 승리는 일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