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1장 — 홀로 한 분 하나님께 천하만민 경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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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존 사무엘 빌리 몬셀(1811-1875) - 아일랜드 출신의 목사임. 그는 트리니티 대학을 졸업한 후 1834년 성직을 받고 아일랜드의 여러 교회에서 목회하다가 영국으로 건너와복음 전도 사역과 찬송가 보급에 편생을 헌신하였다. 특별히 그는 항상 열렬하고 기쁜마음으로 찬송을 부를 것을 주장하였다. 우리 찬송가에 실린 몬셀의 시로는 11, 165,309장이 있다.
윌리엄 피스크 셔윈(1826-1888) - 미국 메사츄세츠 출신의 음악가. 음악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특히 지휘자로도 유명했다. 그의 착품으로는 63, 284장 등 두 곡이더 있다.
(정보 없음)
시편 29:2의 말씀을 바탕으로 하여 거룩하고 참되신 주님께 겸헛한 심령으로 예배드리기를 권하는 이 찬송시를 읽어가노라면, 저절로 주님 존전에 무릎을 꿇고 경배하고 싶은 감동에 젖어든다. 예배의 바른 자세를 갈파한 1,4절은 전체적으로 양괄식 구성을보여주는 바, 1절은 겸손과 순종의 자세를, 그리고 4절은 최선의 정성을 각각 부각시키고 있다. 2절은 예배로 말미암은 축복된 결과를 묘사하며, 3절에서는 주님께 예배드려야만 하는 근거를 밝힌다. 부언컨대 예배의 정신은 신령과 진정에 있으며(요 4:23),그 본질은 우리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는 데에 있다(롬 12:1).
예배(worship) - 예배는 곧 하나님을 기리고 경배하는 의식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미 구원하셨다는 점에서 예배는 당연한 의무이고, 더욱이 예배를 통해서 더 큰 축복을주신다는 점에서 예배는 성도의 권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