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30장 — 찬란한 주의 영광은 영원히 빛난 광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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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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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오돌프(750-821) - 이태리 태생의 카톨릭 주교. 원리 그는 수도사 출신으로 프로렌 스 수도원의 원장이 되었다가 후에는 올린스(Orleans)의 주교로 활동한 신학자이며 사회 개혁가이었다. 본 찬송시는 막 11:9,10의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이 배경이 된 것으로 종려주일에 많이 불려지는 찬송이다. 특히 이 찬송시는 그리스도의 왕되심을 찬양하는 동시에 호산나(히, 이제 구원하소서)를 반복하여 외침으로써 성도들의 구원 을 간절히 탄원하고 있다.
멜콰이어 테쉬너(1584-1635) - 독일 태생의 루터교 목사이며 성가대 지휘자.
(정보 없음)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입성을 제재(題材)로 하여 하나님께 대한 찬미를 촉구하는 노래 이다. 그 승리의 입성 때 무리들은 시 118:25-26의 말씀을 예수께 적용하여 환호하였 었다(1절). 시인은 '저 유대 백성들'의 환호하는 모습에서 '온 천하 백성들' 나아가 '천군 천사들'의 화답 장면을 추론해 내는 심오한 영적 통찰을 보이고 있다(2절). 나 아가서 시인은 과거의 사실을 우리들에게 적용시켜 주의 왕되심을 고백케 하고, 하나 님의 사랑을 희구(希求)케 한다(3절). 당시 주님께서 나귀를 타시므로 정복자가 아닌 평화의 사자(使者)로 입성하셨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일이다.
예루살렘 입성 - 그 옛날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입성은 고난과 대속의 죽음을 위한 것 (고후 1:5; 사 53:4) 이었으나, 역사의 종말에 닥칠 그것은 공의와(슥 9:10) 영원한 승리를 위한 것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