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31장 — 다 나와 찬송 부르세 한 소리 높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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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버톨드 투어스(1838-1897) -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영국으로 이민한 교회 음악가. 그는 많은 찬송곡을 작곡하여 교회 음악 발전에 기여함.
죤 킹(1789-1858) - 영국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작가. 케임브리지의 퀸 대학을 졸업한 그는 목사가 되기로 결심. 목사 안수를 받고 이튼교회, 그리스도교회 등지에서 목회하 였다. 본 찬송시는 마 21:5-9의 말씀이 배경이 된 것으로 성도들을 향한 예수 그리스 도의 변함없으신 사랑을 고백적으로 간증하는 동시에 성도들에게는 구원의 주를 영원 히 찬양할 의무가 있음을 밝히 드러내 주고 있다.
(정보 없음)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 당시의 환호 광경을 상기시키고(1절) 오늘날 성도들에게 찬양을 권고함(2절)과 아울러 일평생 찬송하며 살기를 희구하는(3절) 노래이다. 1절에서 '나 귀 타고' 오신 주, '아이들'의 호산나 찬미 소리를 기뻐 받으시는 주는 진정 겸손하고 온유하며 지순(至純)한 분이시다. 2절은 그리스도의 초월성과 내재성을 동시에 밝힌 다. 구주를 믿노라 하면서도 구체적 삶 속에서 주님의 동거 동행을 체험하지 못하는 사례는 없는가? 3절에 가서는 매우 강렬하고도(돌들도 입을 열어) 단호한(온 맘과 정 성 드려) 표현이 등장함에 유의하라.
왕중왕 - 이는 그리스도께서 군왕(群王)들 중의 하나라는 뜻이 아니라 최고의 신적 권 위(supreme sovereignty)와 여타의 피조물과는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지배권을 가진 유일 절대의 왕임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