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32장 — 주의 영광 빛나니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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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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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트 트릴폴(1821-1880) - 영국 랭카셔 태생의 여류 찬송작가. 일찍 부모를 여윈 그 녀는 이곳 저곳을 전전하면서 가난한 삶을 살았으나 하나님을 믿는 신앙안에서 기쁨과 활력을 잃지 않았다. 후에 그녀는 질병과 사고로 말미암아 불구로 평생을 병상에 누워 지내야 하는 처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고 이웃 사람들에게 많은 기쁨과 감화를 끼쳤다. 또한 시작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그녀는 여러 잡지에 기고, 호평을 받 았으며 주옥같은 찬송시를 많이 남겼다
헤르쪼글의 카톨릭 찬미가에 실려 있던 곡조를 발췌, 본 찬송시와 결합한 것이다.
(정보 없음)
손에 손에 종려나무를 들고 감람산 길따라 늘어선 큰 무리들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시 는 예수를 향해 환호와 찬미를 보내는 장면이다. 그들의 주된 환호성은 '호산나'였다. 이 말은 '이제 구원하소서 우리가 간구합니다'라는 히브리어로서 왕되신 메시야께 즉 각적 구원을 호소하는 표현이다. 특별히 1,2절은 입성 장면을 천진한 아이들의 시각을 통해 재현시킴으로써, 주님 앞에 어린아이마냥 매어 달리고 싶은 시인의 겸허한 심경 을, 3절은 마침내 이 사건을 현재화시킨 시인의 열정을 시시하고 있다. '종려나무'는 승리의 상징이며(계 7:9), 왕에 대한 존경과 환영의 표시이기도 하다.
예루살렘 입성 - 이는 예수께서 죽으시려고 민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예루살렘에 입성 하신 것을 말한다. 이는 예수 초림 사건의 절정인 수난의 전단계였으나 종말에는 영원 한 승리의 입성을 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