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33장 —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세상이 창조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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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알버트 벤자민 심프슨(1843-1919) - 캐나다에서 출생하여 미국으로 이민한 목사이며저명한 찬송작가. 그는 원래 장로교 목사였으나 복음을 보다 폭넓게 전파하기 위해서교단을 떠나 독자적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특히 힘없고 소외된 자들에게 큰 관심을 보였으며 찬송가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 실로 아름답고 심오한 많은 찬송을 작시하였다.히 13:8이 배경이 된 본 찬송시에는 어떠한 환경 가운데서도 예수 찬양을 잊지 않으려는 작시자의 중심이 잘 나타나 있다.
제임스 H. 벌크(1860-1905) - 미국의 교회 음악가. 찬송 인도자로 활약하면서 많은 찬송곡을 지음.
(정보 없음)
공생애(共生涯) 사역 동안 베풀어 주셨던 주님의 넘치는 은혜와 사랑을 생생하게 소개하면서, 항구 여일하신 주님을 찬양하도록 권면하는 찬송이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므로 변개치 않으신다'(삼상 15:29). 우리가 엄청난 방황과 좌절을 경험하면서도 궁극적 구원에 대한 확신을 부여잡을 수 있는 것도 이러한 불변성(不變性)에 근거한다.이 세상에 수많은 사상과 주의(主義)들이 일어났다가는 사라지거나 혹 지금도 존재하고 있지만, 모두 일시성과 국부성(局部性)을 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주님의 말씀과(1절) 사랑은(2절-4절)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하지 아니한다.
닭울음소리 - 주님은 고난으로 끌려가고, 그 제자의 열정은 닭울음소리와 함께 무너져내렸다. 이날 후로 저 닭 울음소리는 인간성의 연약함. 그리고 오직 주의 은혜로써만이 땅에 소망이 있음을 듣는 이에게 되새기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