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50장 — 갈보리산 위에 십자가 섰으니 주가 고난을 당한 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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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로우리(1826-1899)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 침례교 목사. 찬송작가. 1854년 버크넬 대학을 졸업하고 침례교 목사로 안수를 받은 그는 펜실베니아주의 웨스트체스 터 지방을 시발로 하여 여러 곳에서 목회하였다. 버크넬 대학에서 문학을 강의했고 1875년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그는 1868-1875년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 한 그는 1868-1875년까지 한손(Hanson)의 침례교회에서 시무했는데 이때부터 찬송가 작사, 작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 이후 찬송시작에 몰두하여 수권의 찬송집을 출 간했다. 본 찬송가는 이 세상의 어떤 권세도 예수의 부활로 인한 승리의 행진을 막을 수 없다는 힘찬 고백을 담고 있다.
로버트 로우리(1826-1899)
(정보 없음)
마치 독수리가 수직으로 비상해 오르는 듯한 박진감과 생명력으로 충일해 있는 찬송이 다. 예수의 부활을 가능케 했던 능력(헬, 두나미)은 지구상의 그 어떤 가공할 핵무기 와도 비교할 수 없는 강렬한 생명력이므로(행 2:27,28; 엡 1:20) 사단의 모든 견고한 세력도 능히 깨칠 수 있었다(1절). 한편다 세상 사람들은 이 생명의 능력에 대하여 무 지할 뿐만 아니라 도리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서 냉소를 던지거나 수수방관만 을 할 뿐이다(2,3절). 또한 3절 후반부와 후렴에서 시사되었듯이 성도들은 예수 그리 스도의 부활을 근거로 장차 부활하여 주와 함께 왕노릇 할 것이다.
어두움을 이기시고 - 어둠이 죄와 죽음을, 빛이 생명과 기쁨을 상징한다는 것은 인간 의 본능에 공통적으로 감지된다. 예수는 어두움을 이기시되 어둠의 일부가 아니라 최 종적 근원적 어둠인 죽음을 이기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