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60장 — 무덤에 머물러 예수 내 구주 새벽 기다렸네 예수 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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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 티세랑(?-1494) - 프랑스 태생. 프란시스 수도회의 탁발 수도사이며 찬송 작가. 그 는 당대의 뛰어난 문장가로 프란시스 수도회 순교자들의 행적을 기념하는 여러 권의 저서 외에도 많은 라틴어 시와 수필을 남겼다. 특히 그는 여성들을 위한 수도원을 창 설했으며 유명한 부활절 찬송을 작시하여, 많은 사람들에 의해 애송되고 있다. 본 찬 송시는 마 28:1-7의 말씀이 배경이 된 것으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하는 동시에 성 도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주어졌음을 선포하고 있다.
미상. 17세기 때부터 전래된 전통적인 불란서 곡조를 발췌하여 인용한 것이다.
(정보 없음)
성경 말씀을 배경으로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코자 하는 시인의 마음을 강력히 표출시킨 찬송시, 특히 시인은 1절과 5절에서 자기 자신의 마음 즉, 주님을 찬양코자 하는 심정 을 강력히 시사했는데, 1절은 주님을 왕으로 선포하여 그분의 위용과 함께 부활을, 5 절은 주님을 찬송하고자 하는 시인의 경건하고도 사모하는 마음을 찬양으로 승화, 표 현싶켰다. 2절과 3절은 각각 눅 24:1-10과 요 20:26-28을 배경으로 주의 부활을 찬양 한 시이다. 한편 이 시는 처음과 끝에 할렐루야가 각각 수미쌍관식 구성을 보여주며, '찬송 부르세'는 본시 전체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살아계시는 예수 - 예수를 2천년 전에 죽은 혁명가 정도로만 생각하는 현대인 들에게 부활하신 예수께서 주시는 메시지는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눅24:6)는 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