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67장 — 즐겁도다 이 날 세세에 할 말 사망권세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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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죤 헨리 홉킨스(1820-1891)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 성공회 신부이며 찬송 작가.버몬트 대학을 졸업한 그는 성공회 주교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목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제너럴 신학 대학을 나와 1850년 성공회 신부로 서품을 받았다. 특히 음악과 시적재능을 타고난 그는 제너럴 신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는 한편 수많은 찬송가를 제작,보급하여 미국 성공회 음악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본 찬송시는 계 22:12의 예수의재림 약속이 배경이 된 것으로 임박한 주의 재림 앞에서 회개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성도들을 무조건적으로 구원하신 예수의 은총과 사랑을 감격적으로 찬양하고 있다.
작사 작곡동일
(정보 없음)
이 찬송은 불신자나 연약한 믿음을 소유한 자에게 회개와 결단을 촉구하고 있으며, 구구절절 심금을 울리는 호소와 권고로 이어진다. 1,2절은 서로 대구를 이루며 회개의동인(動因), 의의, 과정 등을 나열한다. 또한 3,4절은 내용상 현저하게 대조되는 바,3절에서는 세상 명예만 추구하는 자에게 닥칠 곤경이, 4절에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부요함이 각각 묘사되었다. 험난한 인생 여정을 걸어가노라면 진실이니 이상이니 하는것들을 내팽개치고 싶을 때가 많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도 함께하시고 장차 재림주로오실 주 예수께 대한 신앙으로 이 모든 유혹을 극복할 수 있다.
생명 양식 - 인간은 영과 육으로 이루어진 존재이다. 따라서 육을 위한 빵이 필요하듯영을 위한 양식도 반드시 필요한데, 그것은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 말씀이다(신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