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82장 — 강물 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함이라
새찬송가 182장
강물 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함이라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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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강물 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함이라
정결한 맘 영원하도록 주의 거처되겠네
후렴
주님 주시는 참 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2절
나의 생명 소생케 됨은 성령 임하심이라
모든 의심 슬픔 사라져 주의 평강 넘치네
3절
하늘에서 단비내리고 햇빛 찬란함 같이
우리 맘에 성령 임하니 주님 보내심이라
4절
생명 시내 넘쳐 흘러서 마른 광야 적시니
의의 열매 무르익어서 추수를 기다리네
5절
놀라우신 주의 은혜로 그의 얼굴 뵙겠네
평화로운 안식처에서 영원토록 쉬겠네
정보
작사
엘리사 알브라이트 호프만(1839-1929)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 작가. 어려서부터 목사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유니온 신학교를 졸업, 목사로 안수받고목회를 시작하였다. 어린이용 찬송가 제작에 남다른 정열을 가지고 헌신하여 여러 종교 잡지에 그의 찬송가를 기고했고 여러권의 노래집을 출간했다.
작곡
죤 하트 스톡톤(1813-1877)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의 감리교 목사. 허약한 체질로인해 몇 번이나 목회를 중단학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주옥같은 찬송을 남겨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뜨거운 감명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죄인의 구속에서부터 시작하여 영생의 축복을 맛보는 삶의 파노라마를 보는 듯하다. 1절은 주님의 피로 속죄함을, 2절은 속죄함 받은 성도가 주님을 모시고 찬양함을, 3절은 영원한 생명수로 새롭게 됨을(엡 5:26), 4절은 생명수 가운데 계속 거하여 축복을누림을(요 7:37) 묘사하였다. 흔히 현대를 가리켜 무감동의 시대 혹은 수치를 상실한시대 등으로 꼬집는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은 기계화 ,비인간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이 난관을 극복하려면 우리는 생명수의 강에 온 영혼을 적셔 영적 감수성을 유지해야만 한다.
특기사항
중생과 성화 - 이미 목욕한 자는 발만 씻으면 된다(요 13:10).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안에서 거듭난 자는 이제 매일 매일 죄악된 모습들을 씻어내는 성화(聖火)의 과정을밟아 나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