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88장 — 무한하신 주 성령 우리 어둔 성품에
새찬송가 188장
무한하신 주 성령 우리 어둔 성품에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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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무한하신 주 성령 우리 어둔 성품에
생명 빛을 주소서 보혜사시여
2절
우리 죄를 씻으사 피곤한 자 힘주시며
잃은 양 찾으소서 보혜사시여
3절
우리 맘에 평안을 이슬같이 내리사
열매 맺게 하소서 보혜사시여
4절
우리들의 연약함 탄식하며 도우사
우리 위해 비소서 보혜사시여
5절
예수 말씀 따라서 아버지라 부름을
밝히 가르치소서 보혜사시여
6절
영생하는 인친 표 기업 얻을 증거니
천국 인도 하소서 보혜사시여
정보
작사
아우구스투스 몽테규 톱레이디(1740-1778) - 영국 서레이 판햄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작가. 열렬한 칼빈주의자로, 웨슬레 신학에 대해 거리낌없는 비평을 가하기도 했다.그는 본 찬송시를 통해 성도들의 가슴에 큰 감명을 끼치고 있다. 1776년 어느 여름날톱레이디 목사는 길을 가는 도중에 소나기를 만났다. 이에 그 근처의 큰 바위 밑에 들어가서 소낙비와 천둥을 피하던 중, 시상이 영감처럼 떠올라 본 찬송시를 쓰게 되었다.
작곡
토마스 헤스팅스(1784-1872) - 미국 코네티컷주 태생의 교회 음악가. 1000여편의 찬송곡을 남겨 찬송 발전에 크게 공헌함.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1절 첫째 단락과 4절 마지막 단락이 호응 관계를 이루어, 모세가 호렙산 반석을 치던장관을 떠올리게 한다(출 17:6).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반석에 비유하였거니와(고전10:4), 반석을 친 사건은 예수의 죽음을 예시한 것이며 반석에서 나온 물은 우리의 갈증 해소를 위해 흘리신 예수의 보혈을 상징한다. 따라서 '반석'이라는 시적 이미지는3절의 '생명 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2,3절은 서로 대귀를 이루는 바, 2절은 성도의 헌신과 봉사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받은바 구원에 대한 감사의 표임을 밝히고,3절은 오직 십자가만 의지하려는 겸허한 신앙인의 자세를 보여 준다.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