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191장 —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새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성령
0:00
0:00
불러오는 중...
가사
1절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후렴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2절
전에 죄에 바쪄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 힘 입어
그 발 아래 엎드려 참된 평화 얻음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3절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 아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4절
세상 모든 욕망과 나의 모든 정욕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둔 밤이 지나고 무거운 짐 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정보
작사
엘리자벱 시실리아 더글라스 클리케인(1830-1869) -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태생의 여류찬송 작가이며 자선 사업가. 일찍이 그녀는 주르 향한 신실한 신앙과 가난한 이웃에대한 헌신적인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주옥같은 찬송시를남겨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많은 은혜를 끼치고 있다.
작곡
아이라 데이빗 생키(1840-1908)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의 복음 성가 가수이며 찬송전도자. 이 찬송곡은 그가 에딘버러 집회에서 무디 선생의 설교를 듣고 즉흥적으로 작곡해 부른 노래이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기 위해 온갖 고초를 무릅쓰는 목자의 사랑이 드라마틱하게표현되었다(눅 15:3-7). 1-5절에서 양을 찾는 목자의 모습이 시간적 추이에 따라 전개되어 있으며, 각 절의 마지막 소절은 반복 강조되었다. 목축을 주요 생업으로 삼았던팔레스틴 지방의 사람들에게 목자와 양의 비유는 그들의 삶과 가장 밀착된 유형에 속했다. 즉, 일찍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양과 목자의 비유로 표현한바 있으며(시 78:52), 예수께서도 당신과 성도와의 관계를 이와 같이 표현하셨다(요10:1-16).
특기사항
참 목자 - 양떼를 위하여 목숨마저 버릴 수 있는 목자를 가리킨다(요 10:11). 사랑하는 자를 위해 감수하는 죽음은 지고한 사랑의 확증이다. 이런면에서 그리스도는 완전한 구원의 토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