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39장 — 저 뵈는 본향 집 날마다 가까워
새찬송가 239장
저 뵈는 본향 집 날마다 가까워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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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저 뵈는 본향 집 날마다 가까워
내 갈길 멀지 않으니 전 보다 가깝다
후렴
더 가깝고 더 가깝다 하룻길 되는
내 본향 가까운 곳일세 아멘
2절
내 주의 집에는 거할 곳 많도다
그 보좌 있는 곳으로 가까이 갑니다
3절
내 생명 끝날에 십자가 벗고서
나 면류관을 쓸 때가 가깝게 되었네
4절
내 삶의 끝날을 분명히 모르니
내 주여 길 다가도록 늘 함께 하소서
정보
작사
앤 스틸(1716-1778) - 영국 햄프셔 출생. 여류 찬송시 작가로서 영국 찬송가의 개척자. 150 여편의 찬송시를 남김.
작곡
토마스 하위스(1734-1820). 영국 출생. 의사겸 목사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찬송시. 시인은 마씀이 빛(1절), 양식(2절), 생명(3절), 힘(4절)임을 고백함으로 마씀이 곧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은혜가 표출되는 통로임을 표현하고 있다.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