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41장 — 아름다운 본향 천국 바라보며 새 노래 함께 부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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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필립 폴 블리스(1838-1876) - 미국 펜실베니아 출생으 가교사, 독창자, 성가대 지휘자, 찬송가 작시 작곡자, 순회 복음 전도자, 특히 당시 부흥사인 무디, 횟틀 등과 함께 미전역을 순회하면서 복음을 전파했고 또한 자신이 직접 작시, 작곡한 찬송으로 집회를 인도하기도 했다. 이 찬송도 그가 횟틀(D.W.Whittle) 목사와 함께 부흥 집회를인도하던 어느날 다음 집회 인도를 위해 깊은 묵상을 하고 있을 때 창밖에서 순수한동심으로 주님의 사랑을 노래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찬송소리에 감명을 받고 작시, 작곡한 곡으로 부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한 주의 사랑을 느끼게 한다.
작사 작곡 동일
(정보 없음)
이 찬송시를 읽어가노라면 천신스럽고 은은한 동심(童心)의 세계로 젖어드는 느낌을받는다. 1-5절 모두 주님의 사랑을 찬양한 본시는 말씀을 통해 시인이 누리는 기쁨(1절), 돌이킴(2절), 찬양(3절), 사랑(4절), 헌신(5절)을 노래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께 대한 시인의 모든 영적 행위가 하나님의 사랑에 기인함을 암시한다(고후 5:14; 요일 4:11). 특히 주님의 자애로우신 사랑에 대한 시인의 감회는 후렴구의 '즐겁도다','기쁘다'라는 표현에서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자기 헌신적이요, 절대적 차원의 사랑인 아가페적 사랑의 절정을 이루기 때문이다.
말씀 제일주의 -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는 책이다(요 5:29). 따라서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살아온 경험 이전에 말씀앞에 순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