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50장 —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 씻음 받기를 원하네
새찬송가 250장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 씻음 받기를 원하네
구원
0:00
0:00
불러오는 중...
가사
1절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 씻음 받기를 원하네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합시다
후렴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합시다
2절
죄악을 속하여 주신 주 내 속에 들어와 계시네
십자가 앞에서 주 이름 찬송합시다
3절
주 앞에 흐르는 생명수 날 씻어 정하세 하시네
내 기쁨 정성을 다하여 찬송합시다
4절
내 주께 회개한 영혼은 생명수 가운데 젖었네
흠 없고 순전한 주 이름 찬송합시다
정보
작사
벤쟈민 슈몰크(1672-1737) - 독일 루터교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남. 라이프찌히 대학을 수효한 후 1714년 루터파 교회 감독이 됨. 당시 신교에 대한 카톨릭 교회의 박해로 목 회 활동이 무척 어려웠으나 몸을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정열로 많은 교구를 돌봄. 한 편 찬송시 작시에도 심혈을 기울여 생애 통산 1천여 편의 순수 찬송시를 썼음. 이 찬 송은 그가 시온성의 영광을 바라보며 기쁨 중 작시한 곡이다.
작곡
요아킴 네안더(1650-1680) - 독일 브레멘 출생. 독일 칼빈파 교회의 선구적인 찬송가 작시, 작곡자.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전반적으로 희망과 활력이 넘쳐나는 찬송이다. 1,2절은 각각 시온성과 그리스도를 향 한 대망(待望)이라 볼 수 있다. 시온은 주님께서 보돠를 베푸시어 통치하시는 곳이며, 주의 백성들이 주님을 섬기는 승리의 산이다(계 14:1). 3,4절은 현실에 대한 극복 의 지를 노래하고 있는데 말씀을 씨앗과 등불에 각각 비유하였다. 그리고 5절에 가서는 소망과 현실 극복의 의지가 강렬한 확신으로 바뀐다. 1절 첫째 소절의 돈호법('아름다 운 시온성아')은 소망의 간절함을 고조시켜 준다.
특기사항
특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