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51장 —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우리의 죄를 속하시려
새찬송가 251장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우리의 죄를 속하시려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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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우리의 죄를 속하시려
갈보리 십자가 위에서 어린 양 보혈을 흘렸네
후렴
주의 은혜 우리의 죄를 다 씻었네
주의 은혜 우리의 죄를 다 씻었네
2절
죄악은 성난 파도같이 우리 영혼을 위협하나
헤아릴 수 없는 주 은혜 십자가에서 보이셨네
3절
죄악에 물든 영혼들을 주께서 피로 씻으시네
지금도 흐르는 그 피에 눈보다 더 희게 씻으라
4절
비할 수 없는 그 은혜를 믿는 자에게 거저 주네
형제여 주 앞에 나와서 더 지체 말고 곧 받으라
정보
작사
본장의 작시, 작곡자는 모두 미상(未詳)이다. 그러나 부흥 전도 집회시 믿음에의 초청곡으로 주로 불리우고 있는 이 찬송은 불신자들로 하여금 '지금'(Now), '여기서'(Here), '즉시'(right) 주님을 구주로 영접해야 된다는 사실을 잘 일깨워 주고 있는곡이다. 실로 탕자의 비유(눅 15:11-32)에서 보여준 바처럼 하나님은 죄 속에 빠진 우리 인간들이 아무리 비천한 자리에 있다 할지라도 있는 그 자리에서, 그 모습 그대로,돌아오기를 원하신다. 작시자도 그러한 심정으로 은혜의 품을 향한 믿음에의 결단을촉구하고 있다.
작곡
미상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회개에로의 과감한 결단을 촉구하는 찬송시. 1,2절이 죄인들을 부르시는 예수님의 자애로우신 모습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3,4절은 주님의 은총에 대해 응당 취해야 할 인간의 태도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오늘'(1절), '지금(4절) 등은 긴박감을 가일층 고조시킨다. 주님은 혼인 잔치를 준비해 두고 손님을 초청하듯(눅 14:16) 혹은 집 떠난탕자를 기다리는 아비와도 같이(눅 15:11032) 애타게 죄인들을 부르고 계신다. 하나님과 인생 사이에 죄라고 하는 장애는 사라지고 이제 주님께서 완전한 영생의 길이 되신것이다.
특기사항
기회의 포착 - 씨를 뿌릴 때와 곡식을 거둘 때가 따로 있듯, 죄인의 구원의 기회도 정해져 있으니 곧 '지금'이다(고후 5:2). 이 기회가 지나면 울며 두드려도 '구원의 문'이 열려지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마 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