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54장 —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새찬송가 254장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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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 죄를 정케하신 주 날 오라 하신다
후렴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십자가의 보혈로 날 씻어주소서 아멘
2절
약하고 추해도 주께로 나가면
힘 주시고 내 추함을 곧 씻어주시네
3절
날 오라하심은 온전한 믿음과
또 사랑함과 평안함 다 주려 함이라
4절
큰 죄인 복 받아 살 길을 얻었네
한 없이 넓고 큰 은혜 베풀어 주소서
5절
그 피가 맘 속에 큰 증거 됩니다
내 기도 소리 들으사 다 허락하소서
정보
작사
메리 코넬리아 게이츠(1842-1905) -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출생. 여류 찬송시 작가. 외국 여선교회회원. 남편 메릴 에드워즈 게이츠는 암허스트대학 학장으로 본 찬송가 곡명은 이 대학 이름을 딴 것이다. 사 6:8;52:7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찬송을 통해 작시자 게이츠 여사는 먼저 소명받은 자들이 아직껏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접하지 못한 자들에 대해 느끼는 애타는 심령과 그 복음 전파 사역의 무대에서 사단과 싸워 이겨야 할 전투적 자세를 묘사하고 있다.
작곡
에드윈드류웨스(1850 - 1924) - 영국 런던 태생. 완실 음악원 수료, 올개니스트겸 성가 작곡자.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는 하나님의 도전적 물으심에 대해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결연한 의지를 보였던 이사야 선지자처럼(사 6:8), 시인은 적극적이고도 전투적인 신앙을 드러내고 있다.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롬 14:8)이라는 자세로 살아가는 성도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을 체험하기 마련이다. 죽음 조차 능히 극복케 하는 비젼을 지닌 자에게 무엇이 장애로 나타날 수 있을까? 시인은 온몸과 마음으로 헌신을 다짐한 후(1,2절), 오직 주님의 도우시는 권능으로 무장되기를 소원하며(3절),승리의 확신으로 본시를 마감하다(4절).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