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277장 — 양떼를 떠나서 길 잃어버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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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제임스 맥그라나한(1840-1907) - 미국 펜실베니아 애덤즈빌(Adamsvile) 출생. 브래드베리 음악 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후 타우너(J.G.Townet)교수와 함께 미국 여러 도시에서 음악회를 가지는 한편 루트(G.F.Root)박사가 운영하가 음악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그후 시카고에서 복음전도회의 회원으로 활약하는 동안 P.P.블리스와 만나 교제를 나눔. 그러나 1876년 갑작스런 철도사고로 블리스가 사망하자 뒤를 이어 무디 전도단의 찬송가 인도자가 되어 횟틀 목사와 함께 영미를 순회하며 복음을 전했다.한편 그는 집회시 최초로 남성 합창단을 조직하여 운영한 인물이다.
작사 작곡 동일
(정보 없음)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는 탄성조(歎聲調)의 명령으로 나태해 있던 우리 신앙의촉각을 곧추세우게 한다. 특히 1,2절은 그리스도인에게 복음 전파의 사명을 일깨워 주고, 3절은 믿지 않는 자로 하여금 신앙의 결단을 내리도록 촉구하며, 4절은 장차 천국에서 구원받은 무리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그리어, 1-3절에서 묘사된 믿는 자의 복음사역이나 믿지 않는 자의 완악함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영광의 세계를 묘사하고 있다. 따라서 성도들은 이땅에 사는 동안 부지런히 복음사역에 힘써야 한다(마28:18-20).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
권세 - 칼과 흑암의 권세는 필연적으로 파탄한다. 그러나 당신의 부활로써 자증(自證)된 예수의 권세는 시공과 상황의 한계를 초월한다. 권세를 분유(分有)했기에 성도는어디서나 담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