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72장 — 그 누가 나의 괴롬알며 또나의 슬픔 알까
새찬송가 372장
그 누가 나의 괴롬알며 또나의 슬픔 알까
그리스도인의 삶
0:00
0:00
불러오는 중...
가사
1절
그 누가 나의 괴롬알며 또나의 슬픔 알까
주 밖에 누가 알아주랴 영광 할렐루야
나 자주 넘어 집니다 오 주여 나 자주 실패합니다
오 주여 그 누가 나의 괴롬알며 또 나의 슬픔알까
주 밖에 누가 알아주랴 영광 할렐루야
2절
그누가 나의 괴롬알며 또 나의 슬픔 알까
주 밖에 누가 알아주랴 영광 할렐루야
나 슬픈 일 당합니다 오 주여 나 심히 괴롭습니다
오 주여 그 누가 나의 괴롬알며 또 나의 슬픔알까
주 밖에 누가 알아주랴 영광 할렐루야
3절
그 누가 나의 괴롬알며 또 나의 슬픔 알까
주 밖에 누가 알아주랴 영광 할렐루야
저 마귀 유혹 합니다 오 주여 나 승리하게 하소서
오 주여 그 누가 나의 괴롬알며 또 나의 슬픔 알까
주 밖에 누가 알아주랴 영광 할렐루야
정보
작사
챨스 웨슬레(1707-1788) - 영국 태생으로 형요한 웨슬레와 함께 영국 감리교 운동을일으킨 선구자에며 위대한 찬송 작가. 그는 형 요한 웨슬레와 함께 영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말씀의 부흥을 일으켰으며 자작의 찬송을 통해 영국 사람들의 심령에 새로운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또한 그는 찬송가 역사에 있어서 다산(多産)의 작가로도 유명한데 생애 통산 6,500여편에 달하는 찬송시를 남겼다.
작곡
존 치담(1700-1763) - 영국 태생의 목사. 신학교 교장을 거쳐 목사 안수를 받은 그는독창자 외에 교회에서 찬송을 부르지 못했던 당시의 폐단을 개탄하며 개혁을 주창했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진정한 종(마 20:26-28)의 본분(고후 4:5; 살전 2:6-12)을 노래하고 있는 찬송이다.신자들의 본분은 그 사람의 형편과 처지에 따라 각양각색이며 또한 그것의 실행 방법도 다양할 것이다. 그러나 모든 본분은 본 찬송 1,2절에 노래하고 있듯이 첫째는 주를높이는 생활이요, 둘째는 주의 뜻을 따라 형제를 잘 섬기는 생활이라고 결론지을 수있다. 전자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수직적 관계요, 둘째는 나와 이웃(또는 교회)간의수평적 관계이다. 이같은 양자의 관계를 잘 조화시키며 노력할 때(4절; 행 :4), 우리들은 전도자에게 예비된 상(3절; 단 12:3)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천국에서는 섬기는자가 큰 자이다.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