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395장 — 자비하신 예수여 내가 사람 가운데 의지할 이 없으니
새찬송가 395장
자비하신 예수여 내가 사람 가운데 의지할 이 없으니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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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자비하신 예수여 내가 사람 가운데 의지할 이 없으니
슬픈자가 됩니다 마음 심히 어두니 밝게 하여 주소서
나를 보호하시고 항상 인도하소서
2절
죄를 지은 까닭에 나의 맘이 곤하니 용서하여 주시고
쉬게 하여 주소서 천국가고 싶으나 나의 공로 없으니
예수 공로 힘입어 천국가게 하소서
3절
허락하심 이루어 사랑 항상 있도다 모두 이뤄주심을
나는 믿사옵니다 구주 밖에 누구를 달리 찾아보리요
복과 영생 예수니 더 원한 것 없도다
4절
거룩하신 구주여 피로 날 사셨으니 어찌 감사하온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주의 귀한 형상을 나도 입게 하시고
하늘 나라가서도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정보
작사
리치몬드 호레이시오 팔머(1834-1907) - 미국 뉴욕주 태생의 음악가이며 찬송작가. 어려서부터 음악에 남다른 열정과 재능을 가지고 있던 그는 유욕과 독일 등지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교수로 활동하는 한편 교회의 성가대 지휘자, 올개니스트로 명성을떨쳤다. 또한 그는 음악 월간지를 발행하여 아름다운 찬송곡을 많이 남겼다. 본 찬송시는 1868년 어느날 영감에 의해 즉흥적으로 작곡되었다.
작곡
작사 작곡동일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시험이 닥쳐왔을 때 이에 대한 반응은 대체로 두가지로 나타난다. 첫째는 그 시험에굴복하여 더 깊은 죄의 수렁으로 빠져들어가는 것이다(1절 첫소절). 다른 한가지는 적극적으로 이를 퇴치하는 것이다(1,3절 세째소절). 모름지기 사단의 시험에 대처하는신자의 자세는 후자에 속해야 함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시험을 극복하려는 비장한 각오와 인고의 자세없이(2절) 어찌 정금같은 신앙을 기대하겠는가?
특기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