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08장 —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말이 편하다
새찬송가 408장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말이 편하다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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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말이 편하다
주 예수 주신 평안함 늘 충만하도다
후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악한 죄 파도가 많으나 맘이늘 평안해
2절
내 맘에 솟는 영생수 한없이 흐르니
목마름 다시 없으며 늘 평안하도다
3절
참되신 주의 사랑을 형언치 못하네
그 사랑 내 맘 여시고 소망을 주셨네
4절
주 예수 온갖 고난을 왜 몸소 당했나
주 함께 고난 받으면 면류관 얻겠네
정보
작사
알버트 벤자민 심프슨(1843-1919) - 캐나다 출생. 미국에서 활동한 초교파 목사. 애초그는 장로교 목사였으나 교파가 복음의 광범한 전파에 방해됨을 인식, 초교파적으로활동했다. 특히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계층, 병들고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썼으며 본시에 나타나 있는 정빈처럼 그는 주의 복음을 확장하는데 온 생애를 헌신한 자였다.
작곡
럿셀 켈소 카터(1849-1928) -미국 메릴랜드주 출신으로 펜실베니아주 육군사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 감리교 목사가 됨. 많은 찬송곡을 지었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선두(船頭)에 서서 사공들(신자들)로 하여금 더 깊은 은혜 속으로(딤후 2:1) 노저어가라고 독려하시는 주님의 음성과 자태가 연상되는 찬송이다. 1절은 하나님의 은혜를바다와 비교하여 자연스럽게 신자들로 하여금 그곳으로 나아가도록 요청하고 있다.2,3절은 세상의 환란, 재리(財利)의 유혹, 현실의 안주 등으로 인해 그리스도의 생수의 강(요 7:38)에로 나아가지 못하는 우유부단하고 유약한 인간과 인생관을 질책하고있다. 끝절은 '가러라'는 명령조를 반복하여 복음의 은혜의 바다로 출항(出航)할 것을촉구한다.
특기사항
은혜의 심연 - 성도들의 주를 향한 봉사의 깊이는 곧 그들이 체험한 은혜의 깊이와 비례한다. 따라서 성도들은 주님과의 교통을 방해하는 아집과 자기 중심주의를 극복하고주의 은혜 속에 깊이 침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