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07장 —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새찬송가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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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후렴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
2절
맘속에 시험을 받을 때와
무거운 근심이 있을 때에
주께서 그 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도와주시네
3절
뼈아픈 눈물을 흘릴 때와
쓰라린 맘으로 탄식할 때
주께서 그 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4절
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 고칠 병이 아주 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쁜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정보
작사
존 그린리프 휘티어(1807-1892) - 미국 메사츄세츠주 출신의 퀘이커교도, 시인. 그는 극히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은 몇개월밖에 받지 못했으나 모든 어려움을 극 복하고 여러 잡지사의 편집인이 되어 많은 신앙시집들을 출간. 한편 그는 생활 전반에 서 의식이나 형식보다는 인간들의 마음가운데 내주하는 하나님의 빛을 많이 강조했다. 본시는 그의 시집에 실렸던 '우리 주'(our master)란 시에서 일부 발췌한 것이다.
작곡
윌리엄 빈센트 왈라스(1812-1865) - 아일랜드 출신의 오페라 작가. 본 곡은 그가 작곡 한 것을 미국인 버냅이 편곡한 것이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넓음!', '깊음!'이라는 시어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시각적으로 형상화되어 있으며 '영원!', '다함이 없음!', '한결같음'이라는 시어 속에는 그 사랑의 속성이 잘 응축되 어 있다(1,2절). 3,4절은 성도들을 온전케 하시는 그리스도의 의(롬 3:26)를 '옷'이라 는 구체적 사물로 묘사하여 우리의 이해를 돕고 있다. 마지막 4절은 이 찬송 전체의 결론부분으로 성도로 하여금 사랑과 정결한 맘으로 그리스도께 무릎꿇을 것을 간접적 으로 호소하고 있다. 그런데 그러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 하나니님과 그리스도의 사랑 의 실체를 분명히 깨달아야 함에 거듭 유의하자!
특기사항
특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