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46장 — 주 음성외에는 참 기쁨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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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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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 제인 크로스비(1820-1915) - 본 찬송은 맹인으로 평생을 살 수밖에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찬송시를 썼을 뿐 아니라 가장 행복한 생애를 살다간 크로스비 여사가 작시한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사막과 같은 인생 여정을 신앙으로 승화시켜 기쁨과 복락이 넘치는 천국을 향한 승리의 행진으로 바꾸어 놓았다. 본시는 그녀의이러한 삶의 간증이 가장 박진감 넘치게 묘사된 노래로 신앙의 위대한 힘을 그대로 드러내 주고 있다.
윌리암 제임스 커크패트릭(1838-1921)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의 찬송 작곡가.
(정보 없음)
구세주의 보호와 은혜를 노래한 찬송으로 1절은 '큰 바위 및 샘솟는 곳으로 인도하신'능력의 주를(고전 1:24), 2절은 '모든 짐 벗기시는' 구원의 주를(욥 36:10), 3절은'내 생활을 도우시는' 측량 목할 은혜의 주를 노래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마지막 절은 크신 은혜에 감사하는 시인의 기쁨에 찬 다짐이 기록되어 있다. 후렴구는 주님께대한 시인의 가히 경이로운 신뢰의 경지를 묘사해 준다. "내가 하늘에 올라 갈지라도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 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끝에 거할지라도...주의 오른 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시 139:8-10).
구원의 세가지 측면 - 1)죄에서 벗어난 '과거적 구원'(눅 7:50), 2)매 순간의 삶에서죄의 세력으로 부터 벗어나는 '현재적 구원'(롬 5:10), 3)장차 천국에서 온전히 성취되는 '미래적 구원'(고전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