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65장 — 주 믿는 나 남 위해 진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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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정보
다니엘 웹스터 횟틀(1840-1901) - 미국 매사츄세츠주 태생의 위대한 찬송작가. 한때시계회사에 다니기도 했던 그는 무디선생의 설교를 듣고 크게 감명을 받아 부흥사가되었는데 맥그라나한(James McGranahan) 및 두명의 동료와 함께 미국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큰 활동을 하였다. 그는 미국 최고의 찬송 작가중의 한 명으로 꼽히는데 정작 자신은 '나는 음악을 잘 모르므로 진정한 찬송작가가 아니다'라고 말하였다.
메이 횟틀 무디(1870-1963) - 다니엘 웹스터 횟틀의 딸이자 무디선생의 며느리로 노래에 재능이 있어 일찍부터 아버지와 무디의 부흥집회를 도왔었다.
(정보 없음)
1절의 초반부에서는 세인(世人)들로서는 도저히 풀수 없는, 그러나 성도들에게는 새생명의 준거(準據)가 되는 신비한 패러독스가 하나 등장한다. '구주와 함께 죽었으니구주와 함께 살았다'가 바로 그것이다. 이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만 많은열매를 맺는다는(요 12:24) 역설적 말씀을 떠올리게 한다. 우리가 언제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았는가? 이 물음에는 오직 영의 눈을 뜬 자, 주님과의 신비한 연합을체험한 자만이 바로 답할 수 있다. 여기에서 '언제나'는 1-4절과 후렴을 통해 가장 많이 나타나는 단어로써 항구 여일한 주의 사랑을 되새기게 한다.
옛 생명과 새 생명 - 성도의 옛 생명은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저주아래 죽임을 당하실때 함께 장사된 바 되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부활과 더불어 주어진 새 생명은 이제하나님과 의를 대망하며 산다(벧전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