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66장 —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그보다 더 큰사랑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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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브라운 - 그의 행적에 관하여 전하고 있는 문헌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 요 14:27을 근거로 한 본시에서 그는 사막과 같은 인생길을 가는 인간에게 있어서 유일한 안식처는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한다. 또한 그는 주와 함께 동행하는 자신의 마음 상태를 '평안함' 또는 '평안'이라는 단어로 극명하게 표현하고 있다. 성도들이 누리는 이러한 평안의 이면에는 예수의 십자가 고난이 전제되어 있다. 지금도 예수께서는 피묻은 손길로 당신을 부르고 계시며 주님의 이 초대에 대한 응답의 여부는 생사를 판가름하는 갈림길이 된다.
L.O.브라운 - 그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정보 없음)
주님께서 주신 평안(요 14:27)으로 말미암아 희열에 넘쳐 부르는 찬송이다. 1절은 전체 내용을 개괄하는 서론에 해당하며, 2-4절은 성도에게 특권으로 부여된 평안과 부요의 원인들을 다각도로 분석해 보이고 있다. 2절은 영생수와 해갈(평안)의 도식을, 3절은 사랑과 소망의 도식을, 4절은 고난과 면류관의 도식을 각각 가짐으로서, 인생의 모든 축복이 그리스도에게서만 비롯됨을 보여주고 있다. 평안이란 단순한 편안(便安)의단계를 뛰어넘어 일관되게 성도의 심령을 압도하는 초월적 안정이요 위안에 가까운 개념이다. 반면 거짓 평안은 고난의 도피와 자기의존에서 비롯된다.
전천후적 신앙 - 감정의 기복이나 상황의 호불호(好不好)에 따라 신앙 상태도 파행곡선을 그리기 쉽다. 그러나 예수를 신앙의 축(軸)으로 삼는 자는 모든 여건을 초월하여일관된 신앙을 견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