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77장 — 하나님이 창조하신 꽃들이 아름다워
새찬송가 477장
하나님이 창조하신 꽃들이 아름다워
그리스도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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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절
하나님이 창조하신 꽃들이 아름다워
들길 따라 핀 꽃들도 하나님을 찬양하세
맑은 향기를 고운 노래를 온 천지에 날리네
아버지여 우리 믿음 꽃들처럼 피게 하소서
2절
하나님이 창조하신 수목이 아름다워
숲속에서 자란 나무 하나님께 감사하네
곧은 가지를 푸른 희망을 하늘 높이 뻗치네
아버지여 우리 믿음 나무 처럼 곧게하소서
3절
하나님이 창조하신 강들이 아름다워
돌무덤과 가시밭 길가로 질러 흘러가네
깊은 바다로 넓은 바다로 쉬지않고 흐르네
아버지여 우리 믿음 강물처럼 깊게 하소서
4절
하나님이 창조하신 별들이 아름다워
밤하늘을 수놓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네
빛이 되어라 어둠밝혀라 주의 말씀따르네
아버지여 우리 믿음 별들처럼 밝게하소서
정보
작사
갓프레이드 트링(1823-1903) - 영국 서머셋 태생의 성공회 신부. 그는 명문가에서 태 어난 배리올대학을 졸업하고 부친의 뒤를 이어 알포드와 흔들러턴교구의 목사가 되었 다. 그뒤 유명한 웰스 성당의 사제장도 역임하였는데 1866년부터 찬송에 관계된 책을 펴내기 시작하였다. 그의 책은 교계에 끼친 영향이 큰데 대표적인 것으로 [Hymns and Verses]가 있다.
작곡
존 바커스 다이크스(1823-1876) - 영국 헐(Hull) 태생의 목사이며 교회 음악가. 음악 에 천부적 재능을 지니고 있어 많은 찬송곡을 남겼으며 새로운 찬송기법을 도입 영국 교회 예배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성경구절
(정보 없음)
내용 해설
1,2,3절은 막 4:37-39을 운율에 실어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다. 갈릴리 호수는 지리상 으로 볼때 갑작스런 광풍이 일어나기 쉬운 곳이다. 따라서 이는 언제 어떠한 역경에 부딪힐지 모르는 우리네 인생들의 삶의 터전에 비유되고 있다(4절). 이 짧은 시문(詩 文)에서 대조법이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 절규하는 제자들의 외침과 느긋하게 잠드신 예수의 모습이 대조되었으며, '사나운 바다 물결'과 '어린애 잠이 듬'이라는 구절이 현격한 대조를 보인다. 특히 매절 둘째 소절은 공히 '주 예수'로 시작되는 바, '고요' (2절)와 '잔잔함'(3절). 그리고 '평안'(4절)의 근본 출처를 밝히고 있다.
특기사항
특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