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찬송가 478장 —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불러오는 중...
가사
정보
윌리암 오르커트 커싱(1823-1902) - 미국 매사츄세츠주 태생의 목사. 어릴 때부터 음악에 탁월한 재능을 보여 주옥 같은 찬송시를 많이 썼는데 특히 미국 주일학교 사이에서 널리 퍼져 오늘날도 애송되고 있는 여러 편의 찬송을 지었다. 그의 찬송은 성도의죽음과 그 후의 세계인 천국을 주요 테마로 삼고 있다는 특징을 지니는데, 그의 신앙관을 엿보여 준다. 한편 본 찬송시는 시 17:8의 말씀이 배경이 된 것으로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을 친밀한 어조로 노래하고 있다.
아이라 데이빗 생키(1840-1908)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의 성가 가수. 무디 전도단의 찬송 인도자.
(정보 없음)
'나를 눈동자가 같이 지키시고 날개 그늘아래 감추사'라는 다윗의 기도가 연상된다.'날개 밑'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에게 보이시는 지대하고도 자상하신 보호의 능력을 형상화(形象化)시킨 시어이다. 후렴구의 '그 사랑 끊을 자 뉘뇨'는 하나님 사랑의절대성(絶對性)을 설의법을 통해 강조한 구절이다(롬 8:39). 전체적으로 볼 때 매절서두와 결구는 동일한 내용의 반복으로 호을 관계를 이루고 있다. 전자가 단정적 확신이라면 후자는 강렬한 소망에 해당한다. 그리고 이 양자 사이에는 참 평강을 훼방하는여러 갈등 요인들이 도전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염려를 맡기는 삶 - 염려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해결책은 모든 것을 전적으로 하나님께맡기고 기도하는 것이다(빌 4:6). 하나님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평강을 지닌 분이므로 능히 우리의 염려를 해소할 것이다.